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누구보다 인기가 많고 “아빠의 청춘” 같은 경우에는 굉장한 인기를 얻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그런 기획공모를 통해서 아니면 이렇게 해 달라고 하는 요청사항은 “아빠의 청춘”이나 “더북”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관광객이라는 게 연령층이 다양하지 않습니까? 소위 얘기해서 관광객 와서 수학여행단 학생들이 올 수도 있고요.
그리고 일반시민도 올 수 있지만 외국인도 올 수 있어요. 그러면 보편적으로 그런 공연이 계층에 대한, 상품성에 대한 한계점도 있고 더불어서 외국인들을 위해서 한다면 자막을 깔고 영어로도 공연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국한되죠, 인기성은 좋은데.
이렇게 해서 “더북”이나 “아빠의 청춘” 같은 경우에는 상설로 특화시켜서 하시는 것은 좋되 대중적으로, 관광적으로 글로벌이든 모든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공연은 예를 들어서 옛날에 난타같이 그냥 음악, 아니면 악기 이렇게 특별하게 트랜슬레이션, 번역이나 이런 외국인들까지 다 듣고 어린이들도 흥겨워할 수 있고, 물론 그런 것을 선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득이하게 큰 공연이 있으면 그런 것들을 1년 유예시키고 그런 돈을 갖고 기획공모를 해서 공연을 만들자는 제안이 보편적이고 누구든지 포함해서 만들 수 있는 공연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더북”하고 “아빠의 청춘” 정말 좋은 공연이어서 그것은 별도로 상설화시켜 주시고요.
이것은 제 의견이지만 제가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특화돼 있는 공모사업을 해서 관광을 더 육성시켜서 7시∼9시 시간대 전후로 해서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연을 꼭 개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