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사실 이것은 수원문화원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곽도용 증인께 다시 질의드리고 싶은 부분인데요. 아까 문화재단도 그렇고 문화원도 그렇고 지금 어쨌거나 시에서 원하는 방향성으로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예산 같은 경우 이것은 사실 국에서 신경을 쓰셨으면 충분히 초반에 진행했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아시다시피 올해 8월 15일에, 14일이었나요? 시장님께서 임면수 독립운동가를 기념하기 위해서 참배도 가시고 발언도 많이 하시고 언론보도까지 했는데 문화원에서 지금 급박하게 하실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시간이 더 있었으면 철저하게 잘하실 수 있었는데 국에서 이 예산이 어쨌거나 2년 전부터 준비했다면 먼저 우선 배정을 해 주셔서 3월이나 4월에 가셔서 조금 더 철저하게 하시고 시장님이 발언하실 때 문화원에서도 같은 자료를 내고 문화원장님도 함께 참석하셔서 문화원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홍보가 됐으면 이게 시너지가 날 텐데, 물론 예산이 문제였겠죠.
그런데 그런 부분을 국장님이 문화재단도 그렇고 문화원도 그렇고 그리고 신소영 증인도 마찬가지고 소통을 조금 더 강화하셔서, 특히 예산 문제가, 문화원 같은 경우 예산이 굉장히 적은 것 같더라고요, 예총도 그렇고 민예총도 그렇지만. 그래서 그런 예산 부분을 국장님이 한번 더 점검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