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이런 문제가 본 위원만의 생각은 아니에요. 이게 수원시가 아파트가 많이 생기고 인구가 늘고 예전에 비해서 많이 그런데, 많은 부분들이 사실은 '96년 이전의 업체들이 9개가 있었다가 2012년도에 4개가 생기는데 지금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는 확률도 있어요. 서수원권이 개발된다든지 어느 지역에 도시 개발이 되면 분명히 더 늘 건데 이런 부분들을 좀 철저히 해주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자세히 보니 늘 저희한테 들어오는 민원들이 이런 폐기물 사업체가 가족 중심으로 돼 있다는 얘기가 많이 나와요. 가족 중심으로 하는 게 나쁜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에 수거원이라든지 운전원, 일용직들의 처우가 먼저 개선되고 나서 가족의 몫을 가져가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되고 있는 경우가 있는지 살펴보시라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운영을 보면 어느 회사는 조직이 운전원, 수거원, 일용직을 빼고 대표, 전무, 실장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운영진이 있는가 하면 어디는 대표, 총괄 본부장, 현장 총감독, 차량 안전관리원, 민원 관리자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 어디는 회계책임자가 4명인 데도 있어요, 회계책임자가. 과연 이렇게 이런 조직을 해놓은 이유가 뭔가, 이것은 분명히 시에서 어떤 식으로든 룰적인, 기본적인 운영진에 대한 체계를 갖춰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수거원들의 봉급은 여기서 책정을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해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