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그게 타당하다고 생각되세요? 대한민국에서 물자를 가지고 날랐나요, 비행기로?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개발도상국하고 대한민국의 금액 차이는 엄청나요.
그러면 요구하는 예산을 그냥 주느냐 이 얘기예요. 이것은 분명히 다시 검토를 하셔야 되고요. 예를 들면 캄보디아 우리 자매도시 수원시하고 할 때 그 당시의 공무원 봉급은 40불이에요, 월.
지금 엄청난 돈이 거기 포화가 돼서 결국엔 다 정지가 되는데, 또 환경위원회에 와 보니까 이것을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돈은 결국 화장실을 짓는 게 문제가 아니고 MOU 체결이라든지 하기 위해서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관광을 간 건지, 이런 생각까지 들 정도예요. 다시 검토하세요.
그래서 내년도에 또 이런 얘기가 있다면, 분명히 예산에 대해서 세심하게 들여다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