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정헌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업체에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서 자료를 받았을 때 “수원시는 이 디도스 공격에 트래픽 발생기를 메일 라우터에 보냈을 때, 전송을 했을 때 시스템 안정성의 트래픽 부활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았다.” 이런 답변을 받았고. 이런 훈련의 실제 결과와 개선된 부분, 그리고 향후에 보완할 점에 대해서는 계속 지속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받았었던 자료 중의 하나가 “실제 수원시로 더 대규모의 디도스 공격이 있었다고 했을 때 수원시에서 이를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런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노후 장비라든지 디도스 공격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그런 설계를 지속적으로 부탁드리고. 제가 계속 사이버 테러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이유가 직접적인 시민에 대한 개인정보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고, 예를 들어 상수도에 대한 제어도 있을 것이고, 도시기반에 대한 피해 발생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사이버 테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공시설 안에 CCTV라든지 와이파이, IoT 이런 렌즈들 하나하나까지도 사이버 테러로 인해서 해킹이 된다면 우리 시민들에 대한 모든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사물인터넷에 대한 보안 가이드라인도 지속적으로 부탁드리고, 일전에 드론 테러 모의훈련을 한번 진행했었는데 수원시에서 이런 사이버 테러 훈련도 강화해서 도시 운영에 대한 인프라를 갖췄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드론에 대해서도 계속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행정망 마비를 비롯해서 드론 행사라든지 어떤 진행이 되고 있었을 때 EMP에 대한 방지도 분명히 있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네트워크에 제일 약한 낙뢰라든지 강한 전자파라든지에 대해서 행정 마비가 이루어질 수 있는데 드론을 운용하면서 그 드론에 대한 취약점도 같이 계속 보완해 나가야 할 점은 꼭 주의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수원시에서 어떤 행사라든지 드론에 대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그것에 대한 방해라든지 고출력의 전자파를 쏜다든가 그러면 낙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도 계속 예상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러한 신변종 사이버 테러에 대해서 우리 과에서 계속해서 고도화되고 있는 것에 대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다시 한 번 당부드리고. 지금 공무원 해킹메일 훈련하고 있죠? 그래서 클릭률이 몇 %였죠? 15%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