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위원 : 요즘에 시민들이 도시에 대한 욕구나 요구들이 굉장히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도시모델이 각광을 받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바로 스마트도시로 보면 되겠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도시, 유비쿼터스를 도시에 적용한 그런 개념으로 가는 도시가 미래도시의 하나의 표현일 것 같아요.
그래서 빅데이터 기반으로 수집해서 스쿨존 지역 내에서 교통안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다 하고, 또 전력·수도·가스를 적정하게 배치해서 자원을 재배분화 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 스마트도시과의 중요성에 대해서 제가 초선 때부터 6년간 지속되게 수원시 스마트도시과가 이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스마트도시과를 중심으로 해서 도시의 기획과 도시의 정책들이 나와야 된다고 주장을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도시과의 예산이 11억밖에 안 된다는 것은 스마트도시과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없는데, 증인께서는 업무 역량도 있으시고 추진력이 좋으신데 그런 예산에 대해서는 솔직히 어떤 고민을 하셨는지.
그리고 스마트도시과가 4개 팀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원시 사회조사, 사업체조사, 스마트도시 인증, 그다음에 스마트도시시설 관리, 스마트 조성 업무 총괄, 그다음에 중요한 빅데이터 업무 이러한 부분들을 하는데 지속적으로 11억 하다가 '24년에 14억으로 했는데 11억이나 14억이나 제가 봤을 때는 실질적으로 사업예산이 없는 상황이고, 스마트도시 조성 업무 총괄이신 유영삼 팀장님 여기에 안 계신가요? 없는 예산에 스마트정류장 사업도 하고 했어요.
했는데, 실질적으로 스마트도시에 대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이라든가 이런 시범사업들을 수원시에서 활발하게 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이기도 하고 수원시민들의 바람이기도 하거든요. 지속되는 이러한 난제를 스마트도시과가 그냥 존재로만 계실 것인지, 수원시 스마트도시과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타개하실 것인지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