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마무리 간단히 한 말씀 하고 끝내겠습니다. 한 30초만 마무리하겠습니다. 그 고뇌 이해하고 있고요.
조직이라는 게 어느 국 같은 경우에는 과가 7개가 있는 데도 있고 소위 이야기해서 사업소 같은 경우에는 2개 과, 사실 4개 과를 꼭 유지해야 한다는 것은 제가 명확하게 들어가서 확인을 안 해 봐서 힘든 부분이지만 시민협력국 자체에서 넘겨서 시민협력국에서 다른 과에서 와서, 또 적절한 과가 있을 거예요. 그것까지는 제가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분명한 것은 업무효율, 여기 재단에서도 와 있으시지만, 물론 문화재단도 분리돼서 관광과하고 있지만 업무 진행하시는 데도 중복성 플러스 쉽지 않으실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좋은 쪽으로 시민들의 보다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위해서 업무 추진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