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지금까지 우리 수원시가 좀 놓친 부분이 많아요. 물론 기후변화체험관은 수원 위탁기관, 민간위탁을 하는 데입니다. 수원시가 모든 것을 잡고 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수원시 공무원들이 모르고 있어요, 그 내용을, 환경교육사에 대한 내용을.
그런데 그것을 지금 3년씩 기간을 잡아가지고 계속 그렇게 진행해 온 거예요.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지금까지 관리를 안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들이 발생이 되는 거예요. 본인이 강의를 뛰고 강사료를 본인이 받아가요, 급여는 급여대로 받아가고.
이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관리 부재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앞으로 철저히 좀 관리를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는 것이고. 최선경 증인도 이게 지금 하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예전의 어떤 상황이야 어차피 또 그전에 있던 관장님도 그만두시고 하느라 지금부터는 조금 투명하게 기후변화체험관이 관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