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평소에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어린 시절 유아·청소년기에 단독 또는 부모님과 함께 미술관, 박물관을 방문하고 이 좋은 기억들이 계속 자라면서 다시 재방문하고 같이 문화를 향유하고 체험하고 이렇게 발전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인원도 부족하고 예산도 부족하다 보니까 더 많은 우리 수원의 어린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의 기회를 뺏긴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이게 예산이 어느 정도 부족한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청주시립미술관, 그다음에 울산시립미술관 우리 123만인 수원과 비슷한 시립미술관들을 찾아봤습니다.
청주시립미술관 같은 경우 회당 평균 예산이 2.6억, 2억 6,000이고요. 울산시립미술관 같은 경우는 3억 3,000 정도더라고요. 이게 차이가 너무 큰 것 같아요.
우리가 처음에 개관했을 때 5억 2,000만 원에서 시작해서 계속 줄다 보니까 지금 1억 9,000까지 줄어든 상황인데 예산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에 대해서 노력을 좀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