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좋은 취지인 것 같고요, 제가 아까도 예술과에 공연장이 너무 부족하다, 그렇게 얘기를 했고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이것은 문화재단도 마찬가지고 문화예술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서 한 특정적인 단체를 얘기하면 팔달문화센터도 위탁 예총에서 지하에 하고 있지 않습니까, 수시로 돌리지는 않습니다. 거기도 좋은 공연장이에요.
지하에 많이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조금이라도 할애해 주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지금 문화재단이 갖고 있는 공유재산 시설물 일부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도 공연할 수 있는, 물론 소리나 음악이 외부로 안 나가면 민원이 발생되지 않는다는 전제 베이스에서 예술과도 마찬가지로 그런 공연장을 찾아주셨으면 해서 이것은 지적이 아니고 좋은 의미에서 잘하신 것 같아서 그렇게 해서 마련토록 요청드리거든요. 그래서 문화재단에서 지금 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장소, 예술과도 마찬가지로 위탁 줬던 그런 데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 정리를 하셔서 공간 대여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부분들은 정리해서 빠른 시일에 우리 위원회, 저한테 별도로 리포트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