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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90회 제3문화체육위원회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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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본 위원은 물론 이렇게 개방도 하고 사전정산기 3대도 설치해서 다 좋은데 누누이 업무할 때마다 수도 없이 계속 얘기해 왔어요. 사실 제일 중요한 게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려면 수신호를 해 주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도 경찰관 정도의 능력이 돼 있는 사람은 모범운전자밖에 될 수가 없습니다.

차량을 임의적으로 통제, 신호등을 막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경찰밖에 안 되고 거기 자원봉사 나가신 분들은 절대 교통 수신호에 따라서 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없어요. 그런데 모범운전자분들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대형 백화점들 같은 경우 자기네들이 편의성 플러스 잼을 방지하기 위해서 모범운전자들을 3명∼2명씩 고용하셔서 주요 위치에서 수신호 상관없이 원활한 흐름으로 통과시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거 자부담원칙에 따라서 FC나 kt에 얘기해서 모범운전자들 동에, 주요 출입구 게이트 두 군데 정도 해서 제일 많이 막히는 부분에서 수신호로 전달해 주게 되면 제가 보기에는 더 원활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지적을 하는데도 개선사항이 없는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물론 도시공사는 도시공사 나름대로의 범위에서 개선 시키는 거고 여기 최순호 단장님도 와 계시고 아니면, kt는 안 왔지만 그쪽에서도 서포트를 하고 모범운전자 쪽하고 얘기를 하셔서 각자 분담해서 교환식으로 주요 행사가 겹칠 때 지원하게 협약식을 맺는다든지 아니면 지원해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면 조금 더 원활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누가 답변을 해 주셔야 될지 모르겠지만 누군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계속 얘기하는데 이루어지지 않아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제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하세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