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2,750명 정도, 이분들도 수원시 시민인데 이분들은 왜 민원이 없겠습니까? 주차장에 대한 민원이 충분히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물론 1월 2일 자로 소장님하고 과장님이 오셨는데 제가 행감 때도 봤지만 공영주기장에 대한 내용은 1도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고민을 안 하시는 것 같아요. 물론 고민은 하시겠죠, 그렇지만 아무도 나서지도 않고. 뭐 상황이 안 되고 예산이 안 되고 그러겠지만 이분들도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물론 첨단교통과랑 소통을 하시고 하셔야 되겠지만, 본 위원이 또 안타까운 것은 행정에 있어서 약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게 노상주차장 중에서도 평일에 한 5대 이상 주차 안 된 데가 있어요. 몇 군데 있습니다.
주말에 10대도 안 돼 있어요. 그 공간이 저는 너무 아까운 거예요. 그래서 조금 더 이런 부분들을 세심하게 고민을 해주셔서, 아니, 수원시 외곽에 얼마든지 저는 주차장, 공영주기장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누구 하나 나서지도 않고 하기 때문에 이분들도 시민이지만 이런 불평불만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기 부서가 주차장 부서는 아니지만 그래도 여기서 불법주차 단속을 하시기 때문에 여기 과장님이나 소장님께서 우선적으로 먼저 목소리를 내주셔야 첨단교통과나 또 저희 위원님들도 같이 협업을 해서, 수원특례시가 공영주기장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타 도시 다 있잖아요, 근처에. 화성이니 용인이니.
적극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