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원용 의원 발언
위원 : 요즘에 여러 가지 언론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 혹은 현장을 방문해 보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저쪽의 아이들이 많이 오고 있는데 또 하나는 우리나라의 젊은이들도 옛날처럼 공부만을 하지 않고 기술을 배우는 친구들이 있어요, 저 아는 분도 자녀가 그렇게 하고 있는 분도 계시고, 예전보다는 우리나라 젊은 친구들이 이런 걸 좀 더 관심 있게 볼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요, 이건 확실한 건 아닌데 현장에 가거나 막상 공사 끝난 걸 봤을 때 그런 말들을 해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하다 보니까 예전에 우리가 할 때보다 덜 꼼꼼하고 뭔가 마무리가 덜 되는 것 같다.” 그 얘기는 다시 바꿔놓고 얘기하면 우리나라의 관심 있는 청년들을 잘 찾아내서 교육을 시켜서 그 친구들이 현장에 들어가면 공사의 질도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교육적 프로그램을 조금 더 신경 쓰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