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위원 : 사무원이 계시고 지킴이 세 분이 활동하시는 건데 자료를 보고함에 있어서 안전순찰 500건 이렇게 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환경개선도 하시고 특색사업도 하고 불편해소도 하셨다고 해서 2,875건이라고 올리면 이게 납득이 될까요? 심지어 저는 같은 지역구다 보니까 점심, 저녁 포함해서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행궁동에서 먹게 되거든요. 거기 이제 청년상인회도 만나고 하다 보니까 이분들 활동하는 것을 사실 본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쓰레기, 물론 관광객들 엄청 많이 들어오시죠, 금요일, 토요일에. 주중에도 저녁때는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고 합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원래 정리 잘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환경미화원들 포함해서 동 직원들, 주민자치회장님, 단체장님들이 단체원들하고 같이 환경개선 많이 하시고요, 꼭 이분들이 한다고는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가게를 운영하시는 이런 사장님들 또는 직원분들도 눈이 오면 앞에 쓸고 쓰레기 있으면 치우고 다 하시거든요. 그런데 자료 준비함에 있어서 이런 부분들은 쉽게 납득할 수 없고요, 제가 행정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이 사업성이 타당한가도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잘 생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