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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390회 제4문화체육위원회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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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리고 마을자치지원센터 업무이기는 한데 마을자치 네트워크 운영 관련해서 이것도 과장님께 그냥 계속 질의드릴 건데 우리가 지금 마을자치 네트워크 운영을 해서 전국적으로 대회를 하지 않습니까? 2023년도에는 마을만들기 전국대회도 했었고 그때 그 행사가 얼마나 지적을 많이 받으셨는지는 기억하실 것 같아요, 타 과였지만. 전국에서 온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동원되었던 마을만들기 네트워크 마을만들기 분들은 전국에 몇 분 되지도 않았고 그때 공문이 왔었는데도 다 거절해서 결국에는 수원시가 떠안듯이 돼서 지금 마을만들기 네트워크라는 게 소규모의 누군가들만의 잔치가 돼가고 있는데 올해 여기 추진계획을 보면 마을만들기 전국 대화모임을 운영해요.

그런데 이것도 결국에는 조금 작은 규모의 전국대회인 것 같거든요. 3,900만 원을 들여서 추진계획을 하면서 네트워크 참여하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수원시 내부에 마을만들기 사업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데 본 위원이 이 네트워크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게 수원시에서 조례를 폐지하는데 전국에서 총공격 명령이 내려와서 500건의 팩스가 왔다고 하는데 수원시 마을만들기 네트워크라는 게 전국적으로 이렇게 지금 공격을 받을 대상인지, 그러니까 이 네트워크의 목적이 좋은 내용이 아니라 그냥 어떤 세력화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네트워크는 전국 대화모임이 아니라 수원시 내부의 결속을 다지는 형태로 가야 될 것 같거든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재단 이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답변 주세요. 전국이 아니라 수원시 내부, 지금 추진계획에 마을만들기 전국 대화모임이 있는데 사실 전국으로 지금 이렇게 해서 수원시가 이것을 억지로 끌고 간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때 그분들이 주장했던 거 사실 가짜뉴스 엄청 많았고 반박자료 다 냈고 그다음에 토론도 다 하고 했는데 결론적으로 이 조례가 위원들을 압박하는 형태로 저는 살아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아직 답이 없어요. 그런데 어쨌거나 그러고 나서 그 후에 있었던 이 사업이 얼마나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었는지 다 지적을 했고 그런데, 지금 다시 한번 기회를 드리는 거기는 한데 이 전국 네트워크를 그대로 가져간다는 건 저는 좀 이상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고 지금 사업을 계획하신 마을자치지원센터에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