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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390회 제5환경안전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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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제가 예전에는 그 현장에서 지구단위계획과와 뭐, 다 부서를 불러요. 스타필드까지 다 불러서 바닥신호까지 다 색칠을 해서 “어느 방향, 어느 길로 가는 것을 해라.” 왜냐하면 결국 경찰서에 요청도 해야 되기는 하지만, 그렇게 했을 때 주민들이 끼어들기를 하면서 곡예를 하는 그런 위험천만한 일들을 줄일 수 있고, 그다음에 미리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되는가를 알면 그런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먼저 우선적으로 선행이 되어야 되는 부분도 있고, 모범이라든가 경찰서에 요청도 하고, 저도 스타필드에 요청을 해서 현장에서 미팅을 많이 했었거든요, 대유평 공사 때. 그런데 지금도 이 하수관로에 대한 부분들은 여러 부서가 함께 만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대안과 대책을 세워 주시고, 지역주민들이 수년간 받은 교통 병목 구간에 대한 고통과 어려움에 대해서 좀 같이 현장에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제가 이 정비사업에 대한 부분, 1∼2년 안에 끝날 수 있는 사업도 아니고, 그리고 신분당선이 들어가면 또 인근 주민들의 고통이 더 가중되기 때문에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