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네, 맞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면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밖에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서 고양이를 위한, 지금 우리 반려견 관련해서 이번에 행사가 크게 있잖아요.
그런데 작년 그 행사에 가보니까 고양이는 나와 있지 않아요. 당연히 나와 있을 수가 없죠, 영역동물이니까.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길고양이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같은 동물이기 때문에, 저희가 동물학대를 하거나 이러는 것은 지금 불법으로 규정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의 날에 길고양이 인식변화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사업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 수원에는 44개 동이 있습니다. 수원에 있는 44개 동에 다 하실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찾아가는 교육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에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하시겠다고 말씀은 하셨는데 고양이에 대한 학대가 아직도 동네 곳곳에 있어요. 그래서 플래카드를 걸 것이라느니 안 걸 것이라느니 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는데 고양이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해 반려동물센터에서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2021년도와 2022년도 고양이의 날에 행사를 수원시에서 했었거든요.
그때 참여를 했었는데 그 이후에는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그런 교육이라든지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동네에서의 고양이 학대로 인해 현수막 걸리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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