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철 의원 발언
위원 : 대한민국에도 굶어죽는 사람들 많고요, 캄보디아 말고 아프리카도 있고요, 엄청 많아요. 절실하다고 해서 도와주면 한도 끝도 없는데 센터장님 돈으로 해 주시는 거 아니잖아요. 개인 돈으로 해 주시는 거 아니에요.
이것 시장님 돈으로 하면 본 위원이 한마디도 안 해요. 이거 세금이거든요! 세금인데 계속 이렇게 써야 되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본 위원이 시의원이라 시 세금을 계속 이렇게 쓸 거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힘든 사람들 계속 도와줘도 상관없고 도와줘야 됩니다. 본 위원도 한 달에 다 합치면 몇십만 원씩 기부하거든요, 여기저기.
본 위원 개인 재산이니까 해도 상관없고 누구도 뭐라고 안 그래요. 그런데 언제까지 캄보디아만 그러실 거냐고요! 태국의 빈민은 안 힘들고 인도의 빈민은 안 힘들어요?
베트남은 안 힘들고요? 본 위원이 계획이 있냐고 여쭤봤더니 마무리 단계라고 하셨지요? 몇 % 정도 진행된 거에 몇 %가 끝나서 마무리 단계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계획이 어디까지 서 있고 어디까지 해서 마무리 단계라고 말씀하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