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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395회 제3보건복지위원회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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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를 하고 따로 얘기하겠지만 저는 공직자분들에게, 사실은 지금 호소드리는 겁니다. 공무원이 불편하면 시민이 편하고, 공무원이 편하면 시민이 불편합니다. 지금 한 단체에 미뤄주기 위해서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한 단체는 아니고 20개의 시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발달장애인은 전체 장애인의 몇 퍼센트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발달장애인들이 직업을 갖고 본인이 급여를 받을 때 인간에 대한 존중감을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힘들 수 있습니다.

당연히 힘들죠.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업체에서 하고 있는데 도중에 중단한다!

제가 이번에 확인했는데, 물론 여성기업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편리함을 많이 추구하고 계셨습니다. 물론 기동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공직자분들이 홈플러스에서 구매하거나 쿠팡에서 구매하거나 여러 알 수 없는 기업에서 구매했던 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생산품에 대해서 모르는 부서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좀 더 점검하고 움직여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