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저 역시도 민원인들한테 녹지 문제나 도로 파손 문제가 나올 때마다 헷갈립니다. 이게 화성사업소의 일인지 구청의 소관인지 아니면 시청의 다른 것인지, 시청의 공원녹지과죠. 그래서 이 부분 업무분장을 명확하게, 예를 들어서 도로는 구청에서 완전 관리를 하고 아니면 행궁동 자체의 녹지는 화성사업소에서 관리를 한다든지 업무분장을 확실하게 하셔서 시민들이 헷갈리지도 않고,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동네 하나에 녹지 하나면 팔달구청 녹지과, 시청 녹지과, 화성사업소 세 군데가 분업화해서 하는데 헷갈려서 효율적이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산 한 군데 몰아서 한 군데서 하시고, 도로도 마찬가지고요. 도로도 어차 다니는 도로는 본인들이 책임지시는데 왜 어차 도로를 본인들이 책임져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팔달구청에서 하면 되죠, 아니면 도로과에서 하든지. 그래서 이 업무분장에 대해서 명확하게 규정해 주시고 협의하셔서 별도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에 답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