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효과에 대한 자료를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그런데 기사는 조금 안 좋게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계속 김현수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44페이지하고 339페이지에 보면 권선구 같은 경우는 안전건설과나 건설정책과에서 포트홀 발생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 같긴 해요.
그런데 싱크홀이 13건에서 42건으로 증가를 해요. 사실 싱크홀은 포트홀하고 달라요. 뭐라고 해야 될까?
조금 큰 것, 작은 거라고 나눠야 되나? 일이 터지게 되면 싱크홀 같은 경우는 큰 건이 발생하는 거거든요. 포트홀은 구멍이라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싱크홀은 그것보다도 몇 배 더 큰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는 건데 권선구는 포트홀이 100건 정도 증가했고, 이게 왜 많이 증가하고 했는지, 싱크홀·포트홀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