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추가로 e스포츠 관련해서도 구청장배 해서 네 군데가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때 청장님도 그 장소에서 뵀었는데 사실 규모나 구청장배라는 이름, 특히 네 분의 구청장님이 다 오신 상황에서 관중도 너무 없었고 행사의 규모나 이게 너무 작았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아이들만의 축제,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까웠는데 학교 대항으로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영통구에서도 선도적으로 그런 부분을 해서 e스포츠 하실 때 학교 대항으로 공문을 보내서 예선전은 학교 대항으로 하고 그다음에 결승전을 4개 구청이 각 학교 대표로 해서 하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청소년이랑 청년 하는데 장안구청에서는 구청장배 생활체육으로 하는 데 있어서 조금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반드시 생활체육으로만 하라는 말씀은 아니고 예선전은 어차피 예산이 거의 안 들어가니까 그렇게 하시더라도 만약에 구청장 네 분이 모여서 수원시 대회로 만든다고 하시면 그런 부분은 시에, 제가 청청재단이나 아니면 체육진흥과에도 말을 할 건데 거기랑 연계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