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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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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아니, 이게 청청재단이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거예요. 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재단 되고 청청재단 들어가면서 사업대상자 인원수는 몇 배가 늘었어요. 30만, 40만 인구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그런데 청년실장님이랑 해서 청년센터 9명, 10명 주고 지금 청청재단에 그냥 맡기는 게 능사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확실하게 운영 주체 누가 될지 한번 고민해 주셔야 되고, 저는 오히려 지금 334페이지 12번, 13번 보시면 “청년의 마음을 돌보는 마음건강상담실 운영”, “청년마인드 링크” 지금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 예산 450만 원 주세요. 450만 원, 3,600만 원 주면서 센터에서는 진짜 인건비만 받고 사업비가 없어도 사실 그냥 사람으로 막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생성형 AI 기반 이것을 여기다가 맡겼을 때 과연 이 센터에서 어디까지 이것을 할 수 있을지 그거 한번,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을 하나 더 붙여주든지 그게 필요하지 저는 재단에 그냥 무조건 넘긴다고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특히나 청청재단 처음 출범할 때부터 저는 분명히 예산과 인원을 그 상태보다 1.5배 가까이는 늘려줘야 된다는 입장을 계속 견지했기 때문에 청년만 하더라도 30만인데 그거 10명 늘려주고 예산 조금 늘려준다고 해서 될까요? 물론 5명 더해서 15명이라고 말씀하시고 싶겠지만 그런데 지금 처음에 말씀하셨던 그 효과 안 나타나고 있어요.

청소년센터를 청년들이 이용한다? 지금 블라인드나 이런 데 들어가 보시면 “청년들은 수원은 갈 데가 없다, 청소년청년센터라고 하는데 청소년센터지 거기는 청년들이 이용하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나와요. 그런데 그게 청청재단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 시설 분위기랑 이미 그렇게 운영이 돼왔기 때문에 2030 청년들이 가기가 그냥 애매한 거예요.

거기서 뭔가 할 수 있는 게 없고 그러려면 시설투자를 해줘야 되는데 시설투자를 안 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AI 이거 로드맵 반드시 만들어 주세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스마트도시과에서 넘어왔다고 하니까 홍보하는 방안, 그리고 이거 어떻게 연기할 건지, 그리고 인력, 그리고 예산 확보, 그리고 이거 언제까지 운영해서 어느 목표를 달성해서 어떻게 폐쇄할 건지 말 건지까지.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