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예산이 없다고 우리 수원시에서 얘기하는데 어떻게 하면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들이 잘 클 수 있는지, 인프라를 만들겠다고 얘기하시는 것이면 이 부분이 해결되어야 주변에 있는 아이들도 그렇고 부모님들도 그렇고 어린이집들도 그렇고 이것은 같이 상생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은 시정이 필요하고,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폐원과 관련해서는 지원이 조금 있어야 그나마 버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정영모 위원님께서 CCTV 얘기하셨는데 CCTV는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게 필요하죠. 그런데 노후화된 CCTV는 개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지원이 들어갔다가 이후에는 개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조차 부담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는 경우가 저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증인께서는 알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