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여기에서 화서역 공영주차장 공사와 지하차도 공사가 같이 맞물렸을 때 교통체증 혼잡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단순히 우리가 해야 될 몫이니까 하고 또 시민들이 좀 이해해 달라는 것으로는 안 될 것 같아요. 아마 이런 부분의 전문가가 있을 거예요. 전문가가 있을 것이고 솔직히 교통흐름이나 인구수나 다 해서 시뮬레이션을 돌릴 수 있을 겁니다.
지금은 기술이 많이 발달되었잖아요. 그것 해보시고 “아, 이런 부분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것을 저희 의원들한테 얘기해 주셔야지, 아까 존경하는 조미옥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소통을 왜 합니까? 저희가 단순히 주민의 편을 드는 게 아니잖아요?
저희도 공직자 편에서 주민을 설득시킵니다. 저는 그런 소통의 힘이 중요하다고 보니까, 그냥 단순히 행정사무감사만으로 지나가는 게 아니라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십시오. 본 위원이 여기 지역구에 살고 있어서가 아니라 분명히 문제가 심각합니다.
돌려보시고 그것에 대해서 비용이 들어가면 비용을 세우십시오. 세우셔서 이것을 해소할 수 있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