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먼저 발레축제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은데 간단하게 이번에 수원발레축제가 진행되면서 여러 가지 불편 사항들이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행사에 참여하셨던 학부모와 아이들 같은 경우에 너무 장시간 대기를 하고 물을 먹기도 힘들고 화장실에 가기도 힘들고 행사 진행은 하는데 대기하고 있어야 돼서. 그리고 또 행사를 하는데 사실 가족끼리 왔기 때문에 사진을 찍고 싶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도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세요.
그리고 관객분들도 관객석에 삼각대나 촬영 같은 것을 하시면서 앞쪽 좌석을 많이 점거하신 분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 만약에 수원발레축제를 하든 아니면 다른 것이라도 그런 부분에서 참가자 부분, 특히 아이들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축제에서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번에 발레축제가 예산이 많이 삭감된 상태로 진행이 됐고 또 원래 서울STP발레협동조합이랑 하던 게 다른 곳이랑 했잖아요.
이번에 이렇게 줄어들면서 STP가 경기발레페스타라고 해서 저희 수원발레축제 하기 한 달 전에 경기아트센터에서 한 것은 알고 계십니까? 이 두 개를 비교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