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이런 부분도 충분히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금 단순히 몇 개 부서에 팀이 있고 그 밑에 직원들이 있는 것을 AI전략과와 AI스마트정책국에서 이 부분을 진두지휘해서 적재적소에 직원들을 쓰고 어떤 업무를 해야 될지 분명히 만들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이 AI시대에 접어드는 “혁신”의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아마 힘들 거예요. 반감을 사는 부서도 있을 것이고 “왜 이래야 되나?”하는 부서도 있을 수 있는데 정부도 그렇고 시도 그렇고 이것을 도입해서 가는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저는 이것이 시대의 흐름이라고 봅니다. 이런 것에 있어서 AI전략과가 단순히 컴퓨터나 IT가 발전돼서 AI를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시 행정과 모든 시정 전반의 중심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국장님께서도 실·국장 회의나 시장님께 건의할 때 충분히 말씀을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단순히 과학기술이 발전되고 IT가 발전돼서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시 행정 전반에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것을 부서에서 논의하고, 그냥 말뿐만이 아니라 실천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요, 아까 증인께서 AI로 시민 중심, 사람 중심으로 해야 된다는 말씀을 주셨던 것 같은데 저는 시작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시작이 그냥 단순히 업무 분담이 아니라 시 전체, 우리가 한 시정을 계획하고 시를 운영할 때 50년, 10년, 100년 계획을 세우잖아요.
거기에 AI전략과와 AI스마트정책국이 중심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