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수원FC가 잔류하고 수원블루윙즈가 1부 리그에 들어온다고 한다면 아까 황수영 참고인이 얘기하신 것처럼 평균 2부 리그 있을 때도 1만 3,000명∼1만 5,000명 정도 오고 어떤 경기 같은 경우 2만 명 가까이도 오거든요. 그러면 우리 보통 관객 6,000명 플러스 수원블루윙즈분들이 1부 리그 올라오셔서 열띤 응원하신다고 그러면 2만 명 이상이 오게 돼요.
그리고 지금 kt 경기도 고려해서 제가 보기에는, 물론 대한축구협회든 프로리그 일정이 있겠지만 그것도 잘 겸비하셔서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차단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게 어디까지 영역인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같은 경기에 겹쳐서 수원FC하고 만약에 수원블루윙즈가 올라오게 되면 그날 경기 있는 날 kt 홈경기까지 있다고 한다면 아예 그냥 거의 난리가 날 수준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 경기 일정도 한번 대한축구협회든 프로축구든 한국야구협회에서 만약에 올라온다고 그러면 12월 안에 결정이 되지 않습니까, 블루윙즈가?
그럼 그런 것까지도 감안해서 저 주차 문제, 물론 리그가 끝났으니까 올해 안에 검토하셔서 이영인 증인께서 이 사전 주차 예약 문제 절대로 논란 안 나오게 명확하게 정리해서 보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