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장 이수영 : 저희가 수탁을 받기 전에 용역 사업을 2년 전부터 했는데, 그때는 거기를 치유센터처럼 해서 계속 숙박으로 돌리기로 그렇게 플랜이 되어 있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게 3층 시설이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수탁받고 환경부와의 가이드라인의 주제로 하다 보니까 숙박시설이나 치유시설보다는 예방관리 교육 시스템으로 돌려야 되고 그래서 프로그램이나 이런 기본 구조가 바뀌는 바람에 그랬는데, 처음에는 16% 정도였고 지금은 그래도 46% 정도, 저희 계산으로는 그렇게 가동이 되는데 우리가 주 5일이라고 쳐도 지금 190회 정도를 하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처럼 비는 날짜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거기를 방송실로 쓰는 부분도 있어서, 개조해서 코로나 이후로 조금은 활성화가 되어 있지만 그 방을 저희가 계속 모집을 하고 있기를 단체로, 어떤 프로그램 연계해서 하는 것 말고 단체로 목욕버스 교육만을 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준비 중에 있어서 내년부터는 좀 더 가동률을 높이고자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주말 숙박형이 지금 초반보다 많이 늘었고, 그러나 가동률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조해서 그 부분은 계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