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당연히 어린 자녀들은, 미성년자가 있는 다자녀가구에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학군이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최대한 그 동에서만 벗어나지 않으면 충분히 가능한 거잖아요. 그리고 평균적으로는 방 3개인데 자녀가 거의 5명 이상이다 보면 이 친구들이 중·고등학생 되면 각 방에 한 명씩 있어야 그나마 공부도 하고 생활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세부내역 두 번째에 보면 18평에 자녀가 9명인 곳도 있고, 방 3개인데. 저는 이런 부분은 조금 더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명인 데는 그나마 방 3개를 2명씩 썼다 치더라도 6∼7명 자녀가 있는 부분은 좀 더, 다른 동으로 이주하라고 하면 당연히 학군 때문에 안 하겠지만 그 동 안에서 충분히 살펴보고 검토하면 저는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이것을 LH에서 매입해서 임대한 부분도 있지만 우리 시에서 매입해서 임대한 부분도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제가 작년에도 분명히 똑같은 것을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분들이 이사를 좀 꺼려하신다.”라는 내용이 아마 전반적으로, 학군 또 생활권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그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