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맞죠? 지금은 이 보조금 지원사업이 일몰이 됐지만,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다음 사진도 좀, 사진 3장이죠? (전자칠판 화면 바뀜) 저것도 한번 봐주세요.
지금 저 빗물저금통이 스티로폼에 다 가려 있고, 그다음 다음 사진도 좀 봐 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이것도 마찬가지인데요, 지금 정자동 세 곳에 에코스테이션 옆에 설치된 빗물저금통이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현장을 가 보니까 호스가 다 연결되어 있지 않고 나머지는 다 밑에 들어가 있고, 지금 저것도 물이 나오는 부분에 제설함이 가려 있고.
그래서,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사진 됐습니다. 보시면 이게 지금 608페이지에 나와 있거든요, 내용은. 물론 2017년도에 800만 원을 들여서 설치한 사업인 걸로 알고 있는데, 증인이 안 계실 때 있었던 사업이지만 이런 것들이 에코스테이션 시설 옆에 설치했던 이유는 그 주변에 청소하기 위해서 저걸 설치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사진에서도 아까 보셨지만 에코스테이션이 환경 개선이라든가 재활용품 버리는 데 주변이 깨끗해야 시민들도 나와서 재활용을, 다 분리수거를 올바로 하실 것 같은데 주변 자체가 저런 시설물로 인해서 지저분해 보이니까 그냥 같이 거기에 대형 폐기물도 버리시고 이렇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