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기존의 방식대로, 사실은 아까도 화성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화성시와 굉장히 대립했던 적이 있어요. 우리는 이전 추진하고 그쪽은 이전반대대응과도 있고 그랬는데 그쪽을 자극하다 보니까 수원시에서 화성시에 홍보관을 2개씩이나 놓고, 그런 사업도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감정이 굉장히 안 좋아져서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지금 다행히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국정과제로 선정돼서 지자체 간 갈등을 굳이 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현실적으로.
국방부가 어쨌든 실질적으로 이전을 추진해야 되는 상황이 됐는데, 사실은 그래서 그전에 계속 본 위원이 주장했던 것이 “국방부를 압박해달라”, 여기에서 괜히 쓸데없는 용역하지 말고 직접 가서, 그리고 시민협의회도 같이 가서 국방부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압박을 요구했었는데 이제야 좀 방향이 제대로 가는 것 같아서 천만다행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증인께서는 앞으로 사업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