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위원 : 원래 출범할 때 국으로 출범해서 3개 과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1개 과가 줄어들어서 2개 과의 국이었는데 지금은 다시 축소해서 단으로 변경됐는데, 사실 본 위원은 애초부터 이런 주장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때는 상당히 말이 안 통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렇게 조직 규모가 축소됐는데, 그렇다고 해서 다른 위원님들은 우려가 있으신 모양인데 저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역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동안 보면 용역비를 많이 쓰셨는데 계속 문제 제기하고 지적했던 부분이 도래하지도 않은 절차에 미리미리 진행하는 용역들이 있었어요. 굉장히 큰 금액으로, 억 단위 금액으로 용역이 있었는데 그런 폐단에 대해서 지적했는데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주신 자료에 의하면 많이 줄어든 것 같은데, 아까 잠깐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경기국제공항 관련돼서는 경기도 사업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2023년도 예산에는 경기국제공항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준 적이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경기도 사업인데 시에서 용역을 줘서 이런 사업을 진행한다는 것이 모순적이지 않습니까? 상당히 이런 부분이 많이 진행돼 왔다고 보시면 되고, 또 역시 그해 경기국제공항 홍보영상도 제작하셨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단장님이 말씀하시는 것하고는 상당히 다른 방향으로 용역이라든가 사업이 진행되지 않았나! 그런데 업체도 보면 같은 업체가 '25년도에, 증인이 와서 보고를 받으셨을 텐데 또 용역을 하고 있어요. 먼저 용역은 한 2,000만 원 정도 수의계약 수준으로 하셨다가 지금 10배나 늘어난 용역을 하고 있어요. “고도제한 완화방안 비행안전 기술검토 용역”이라고 내용 아시죠,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