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기준도 강화가 되고 해도 사실 문제가 계속 발생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동수원 사거리 가는 데 보니까 기존 신호등 위에 직선으로 되어 있는 가로형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수원에 몇 군데 시범 설치를 하셨더라고요.
사실 본 위원이 연천군 갔을 때 보고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수원도 몇 군데를 설치하셨더라고요, 한 서너 군데 봤는데. 근데 시인성이 상당히 좋아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렇다고 하면 사실 바닥 신호등도 그런 시인성 때문에 저희가 채택을 해서 많이 설치했잖아요, 특히 어린이보호구역이라든지 이런 지역들에.
이런 부분들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도, 기존 것을 다 철거할 수는 없겠지만 신규 설치 요청이 들어오는 데는 차라리 가로형 직선 신호등을 설치하는 게 오히려 시인성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사후관리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