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강영우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그 부분을 해결 못 해서 계속 지역경제과하고 얘기했었는데 경기도에서 의결이 안 돼서 보류됐었는데, 개별점포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된다면, 특히 저희 지역구에 북수원 홈플러스가 거의 문 닫기 일보 직전이에요. 그래서 개별점포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운데 이 부분이 해결돼서 환영하고요, 앞으로도 대규모점포 내에 있는 개별점포에 대한 어려움을 살펴주시고 또 골목형상점가와 관련돼서는 모든 위원님이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일단 전통시장 관련돼서보다는 우리가 골목형상점가를 확대해서 지정만 했지 아직까지는 그분들을 어떻게 지원? 지원이라기보다는 그분들이 활성화될 수 있게 이끌 수 있는 방법이 적은 것 같아요, 국가에서도 그렇고 우리 시에서도 갑자기 2∼3년 내 20개 이상 확대를 하다 보니까!
그리고 골목형상점가 몇 군데를 빼고는 결성만 돼 있지 운영이 잘 안 됩니다. 그 부분은 부서에서 컨설팅도 잘해 주시고 협조해서 정착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