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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398회 제2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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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청년예술 이러면 너무 포괄적이어서 좀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가 찾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실질적으로 청년들이 저희가 보면 음악이라든가 춤이라든가 예술이라고 규정을 하면 너무 거리감이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청년들은 열정이 넘치기 때문에 음악, 춤 이런 부분들로 접근하면 우리 청년들에게 굉장히 기회들이 주어지면서 방향성을 많이 줄 것 같아요. 특히나 청년들을 보면 그 분야에 특화되어 있는 태권도시범단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아이들이 잘하거든요.

그래서 예술 그러니까 굉장히 거리감이 느껴지고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 접근방법을 몰라요. 특히 학교에서 아이들이 졸업을 할 때 여러 가지 메시지나 언어를 전달하는 그런 과정도 본인들이 아이디어를 짜고 굉장히 많은 분장과 이런 것들을 하면서 유튜브를 볼 때 저는 감탄을 하거든요. 그래서 청소년들의 졸업 작품에 가서 댄스경연, 음악, 하다못해 유튜브, 태권도 여러 가지 분야에서 각자의 장기들을 이렇게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가 조금 등한시하지 않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접근 방법을 저희가 찾아야 된다고, 행정에서 찾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조금 더 고민하시고 아이들이 시민들과 예술인들 속에서 자유롭게 본인의 이런 개성들을 표출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런 질문을 드리고요,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이런 방향성을 잡을 때 소공연장이라든가 시민들과 함께 숨 쉴 수 있는 공간들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