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사실 그 비용이 3억 정도 드는 것으로 오선화 과장님한테 제가 보고를 받았어요. 제가 보기에는 당장 올해 하반기 행사 그리고 내년도, 물론 특정 종교지만 세계가톨릭청년대회, 물론 수원에서 개최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거의 100만 명 가까이 유럽하고 전 세계에서 오시는데 분산 유치 중에 수원도 강력하게 준비하실 것이고, 만약에 민선 9기에 들어오시게 되면 이재준 시장님이 강력하게 주장하셔서 이쪽에 들어오게 하려 하실 거예요.
그러면 할 수 있는 장소는 또 행궁광장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먼저 제일 핵심사항이 도자타일을 들어내고 정비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반기 때 축제 행사를 위해서라도. 유명무실해서, 저는 맨 처음에는 그게 소위 얘기해서 보존품인 줄 알고 있었는데 그것은 전혀 아니고요, 그렇죠?
오선화 과장님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