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현경환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나 선수들이 출연했을 때 방송을 청취하거나 본 사람들로 인해서 저 사람이 누군지 알아보면 수원시청 소속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원시에는 굉장히 홍보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제가 또 우려하는 바가 있는데 그 선수들이 뭔가 팬이 생기고 인기가 많아지면 그 사람들이 혹시 본인이 연예인이 되었다는 그런 생각이 들 수가 있거든요.
그랬을 때는 그 사람들이 어떤 조직력이라든지 같이 훈련을 하는 데 있어서 저해될 수 있는 방안도 있다는 우려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체육회하고 그다음에 감독님이라든지 소통을 많이 해서 인성으로도 완화시킬 수 있고 소속감과 책임감에서 벗어나지 않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 많은 지도나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