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현경환 의원 발언
위원 : 물론 좋은 사업인데 제가 생각해 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이라든지 면접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은 제가 봐서는 시대 흐름상 챗GPT나 제미나이를 활용해서 청년들이 많이 할 수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물론 하드웨어적으로 직접 보고 모의면접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 생각은 앞으로 시대 흐름에 맞춰서 과거에는 어떤 하드웨어적인 것보다 소프트웨어적인 게 조금 더 중요시됐지만 지금은 AI를 바탕으로 정보 취득이라든지 방법을 여러 가지로 많이 쉽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하드웨어적인 형태로 많이 가야 되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역사회 청년 교류 플랫폼 강화라든지 청년 사회참여 기반 활성화사업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비중을 옮겨가야 되지 않나 저는 이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년에 1만 개의 봉사 발자국 성과공유회도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