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저희가 상임위에서 지방에 이런 기후변화체험교육관이라든가 방문을 가게 되면, 솔직히 지방보다 지금 수원시가 훨씬 떨어진다는 느낌이, 글쎄요. 2년 전에도 가봤었지만 2년 전에는 그런 느낌이 없었거든요. 근데 지난주 금요일인가요?
그때는 정말 수원특례시인데 이 체험관이 너무 떨어진다는, 노후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거기에 고장 난 부분도 있는데 그것들이 개선이 되지 않고, 또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말 청결 부분에 있어서 그 부분은 한 번쯤 부서에서 전체적으로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과장님도 보셨으니까 아마, 저만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을, 시대가 변하고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요즘 AI로 인해서 그런 교육관이 없더라도 접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런 체험교육관을 수원시에서 계속 예산을 투자해서 그것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것은 그만큼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그런 아이들의 감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키워주기 위해서 그런 교육관을 운영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방문하셔서 점검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