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의원되고 난 다음에 계속 얘기했던 것 중에 핵심이 이것을 주제 선정하기도 쉽지 않고 시민들이 깨우치는 과정도 이게 효과가 있을까, 소위 얘기해서 효과가 있을까라는 부분은 아직도 클리어되지가 않았어요. 예를 들어서 이것을 해서, 소위 얘기해서 상대방의 충돌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게 법적으로는 안 되고 그렇다고 해서 계몽 차원에서 한 주제를 갖다 놓고 시민들을 각성시켜서 더 나아가는 시민 향상이라고 할까요, 민주주의가 됐든 아니면 같이 함께 가는 시민공감대 의식을 향상시킨다든지 그런 부분들을 성과로 보여주고 이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은데 제가 지적질만 하고 관심이 없어서 그런 부분을 느끼지 못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하지 않은가 싶어요. 그래서 저는 제안한 게, 그때도 굳이 조례를 폐지하느냐 안 하느냐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주제 선정하거나 그런 부분이 좀 어렵다고 하면 격년으로 하시든지, 격년으로 준비해서 아이템하고 주제를 선정하고 목적을 찾으셨을 때 격년 식으로 하셔도 전혀 무방하고 지금 계속 시민소통에 제일 중요한 새빛톡톡 업무에 더 집중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이건 제 의견입니다.
계속 3년 넘게 얘기를 드렸어요, 오시기 전서부터도.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제가 왜, 계속 말씀하지만 주제 선정하는 게 쉽지가 않고 그런 분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 자체도 쉽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또 어느 것이든 그런 주제를 갖고 도출해서 좋은 방향 쪽으로 더 나아가야 되는데 이것을 해서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개선점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런 얘기를 3년 넘게 계속 제가 해 왔어요. 어쨌든 한 번 업무를 하다 보면 계속 거기에 대한 업무가 있고 뭔가 좀 빠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못한다는 개념은 아니에요. 더 나아가서 업무를 다른 쪽으로 집중하는 게 낫지 않은가 싶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