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정리를 할게요. 제가 이 민원을 넣은 계기는 실질적으로 민원인이 저한테 “내가 급한 일이 있다 보니 비싼 돈 확인해 보고 여기저기 물어보니 마을변호사라는 게 있으니 한번 얘기해 봐라” 그래서 전화했더니 2주를 기다리래요, 대기자도 밀려 있고 신청도 해야 되고. 그러면 그 사람은 문제가 터져서 당장 뭔가를 어디선가 정보를 굉장히 얻고 싶어 하잖아요.
그러면 하루도 그 사람, 이틀도 그 사람들한테, 물론 돈이 있으니까 가서 그냥 변호사 상담 수임료 몇십만 원 주고 상담하라고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런 형편이 안 돼서 그런 것을 듣고 연락을 해보니 대기시간 2주 정도 걸리니, 그래서 제가 여기에다 직접 전화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일주일 정도 당겨서 해 주시긴 해 줬는데 그런 부분이 이것을 하게 되면 개선이 되냐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