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사정희 위원입니다. 앞에서 존경하는 박현수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이 저도 일정 정도는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회의 규칙에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를 통해서는 가능하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행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소속되어 있는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통합돌봄 관련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통합돌봄이 계속 지속되기 위해서는 빠른 추경의 결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 여기에 보면, 제가 받아본 것에 보면 안전과 관련된 것도 있습니다. 박현수 위원님께서 과거에 교섭단체 대표 발언에서 안전과 관련돼서 충분히 얘기를 하셨고 촉구하셨습니다. 이런 부분은 교섭단체 대표가 말씀하시기 전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중요한 부분들도 있는데 단순하게 행사성이라고 말씀하시기에는 필요한 예산들이 충분히 있고, 아시다시피 중동사태를 통해서 민생안전에 대한 현안들이 국회에서도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저희도 같이, 그것과 관련된 것이 사실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대세적으로 해야 될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한 논의를 통해서 결정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