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동엽 의원 발언
위원 : 맞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제가 여기 사업 대상을 보니까 초·중·고등학교 특수·평생학교 등 총 209개교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브랜드라는 것을, 전문가들이니까 더 잘 하시겠지만 브랜딩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타깃들이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두루뭉술하게 포괄적으로 가는 게 아니고.
그래서 보니까 특수, 스펙트럼, 저는 스펙이라길래 스펙트럼 이런 것들을 봤던 것 같아요. 그래서 “발달장애인 친구들이 특수·평생학교에서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인가 보다” 하고 봤는데 보니까 약간 브로드하게 보편적으로 뿌려져 있는 사업들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아까 가장 우수한 사업 모델로, 사업 모델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청개구리 기자단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게 가장 우수한 사업이라고 볼 수 있나요?
어떻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