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성호 의원 발언
위원 : 작년 대비해서 건수는 많이 늘었네요. 지금 답변해 주신 것 중에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법무담당관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통로를 통해서 마을변호사로 들어오는데 이게 저도 그렇고 주변에 지역 주민들 말씀을 들어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말씀들 중에 어디를 갔는데 여기에서 “저쪽으로 가십시오. 이쪽으로 가십시오.
여기로 연락을 하십시오.”라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서 움직이다 보면 지치고 힘들어서 상담 자체도 포기를 하는 경우도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반복적으로 드리는 말씀은 이것을 통폐합하거나 아니면 동별이 아닌 형사나 민사나 가사 이런 분리를 준다든지 아니면 구로 통합시켜서 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모색해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혹시 향후에 그런 계획을 변경할 마음은 있으신지에 대해서도 여쭙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