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그러면 지금 양평군 산하에 150ha가 참나무시들음병 육안으로다가 잎이 시드는 것을 봐도 금방 알 수 있는 게 이게 참나무시들음병이에요. 그런데 이 병충해가 150ha가 병이 들어서 1억 4,000만원이 그 제거작업이라든가 방제작업을 하는데 들어간다... 산림과 예산이 총괄적으로 국도비, 뭐 지특, 또 군비 포함해서 이렇게 올라오는 예산을 보면요, 전체적으로 좀 이렇게 짜임새 있게 해 달라는 뜻입니다.
이게 뭉뚱그려서 올라오고, 임도, 보수, 관리 뭐 이렇게 몇 가지 지적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전년 예산안 책자 올라온 것 대비 거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이렇게 올라온다 이거예요, 예? 그러면 올해 제가 한번 이거 참나무시들음병이 됐든 숲가꾸기 사업이 됐든 같이 한번 등산화 신고 제가 돌아볼까요, 이거?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좀 짜임새 있게, 진짜 내실 있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려볼게요. 국도비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도나 국가에서 국도비 사업 군비 세워서 올리면 그거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는데 예산 따오는 것까지는 굉장히 중요하지만 사실적으로 이렇게 하냐 이거예요, 저는. 사실적으로.
될 수 있으면 좀 질의를 안 하고 이렇게 저거 해 주려고 그래도 보면 예산이 너무 이게 좀 포괄적으로다 광범위하다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거 눈으로, 육안으로 할 수도 없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