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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231회 제5본회의2015-12-17

송만기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명숙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1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안건보고가 있겠습니다. ○ 안건보고
성복

홍성복의사팀장

의사팀장 홍성복입니다. 오늘 제5차 본회의에 상정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이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명숙의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군정질문에 앞서 진행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은 「양평군의회 회의 규칙」 제68조2의 규정에 따라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의 본 질문과 일문일답 방식의 보충질문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본 질문 범위 내에서 본 질문을 하신 의원님이 먼저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 질문을 하지 않으신 의원님 중에 추가로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님께서는 본 질문을 하신 의원님과 공직자의 답변이 모두 끝난 후에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군정질문을 하시는 의원님께서는 핵심내용만 간단명료하게 질문을 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공직자께서도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집행기관에서는 군정질문에 대한 추진사항이 완료될 때까지 수시로 의회에 보고를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 군정질문은 송만기 의원님이 하시겠습니다. 먼저 송만기 의원님께서는 질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님께서도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만기 의원님께서는 글로벌 레저타운에 대하여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만기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양평 군민 여러분 또 이곳에 계시는 공직자 및 동료 의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양평을 세계로, 양평을 세계에서 가장 멋진 글로벌 친환경문화예술의 관광타운으로 만들고자 노력하는 송만기 의원입니다. 금년 한 해는 메르스와 가뭄 등 여러 가지 악재로 고생을 많이 했던 한 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국제정세는 IS집단의 테러에 맞서서 전세계가 공포와 분노를 느꼈고, 글로벌 금융경제 역시 어려웠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양평군을 위해 수고하시는 군수님 이하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1년 동안 큰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본 의원은 양평군의 미래를 문화, 예술, 스포츠, 레저, 관광 5-벨트를 통한 미래건설을 역설해 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 군정질문도 그와 같은 맥락의 유지에서 담당자들에게 제가 알고 싶고, 꼭 알아야 되는 부분을 준비한 대로 간략히 질문하고, 답을 얻고자 합니다. 혹시 저의 질문이 불쾌하고 부족하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리고, 군민의 대표인 군 의원으로서 제 역할에 충실하고자 하는 열의를 높게 평가해 주시면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또한 제가 알고자 하는 군민편에서 질의를 하는 것이니 오해 없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우리 부군수님 서종면 문호리 소방서 뒤 하천부지를 활용한 글로벌 레저타운 조성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곳 문호천 끝에 1만여 평 지방하천 구역은 하천기본계획상 보전지구로 하중도 복원, 초지 및 습지 보전, 생태적 거점 조성계획이 수립된 농경지로 하천점용허가를 득하여 사용 중인 지역인 것을 본 의원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천법」상 하천점용은 하천기본계획의 적합 여부를 고려하여 하고, 동지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농림지역으로 글로벌 레저타운 조성이 불가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평군은 그동안 중복된 각종 규제로 너무도 많은 어려움에 처한 사실을 누구나 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글로벌적 타운조성을 위해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용도지역 및 하천기본계획 친수공간 등으로 변경이 요구되지만 하천기본계획 수립 시 경기도와 협의하여 사업성 분석 등 타당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즉, 이것을 개발해서 서부권이 인구유입 및 관광자원 개발로 인한 고용창출, 세수확대 등 삶의 질까지 큰 혜택을 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것을 개발해서 양평군이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레저타운 조성의 밑그림을 그리자는 것입니다. 이런 저의 생각에 부군수님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해 주시죠.

박명숙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부군수님께서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며, 송만기 의원님께서는 답변을 들으신 후에 보충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만기의원

예.
아주 뭐, 답변 미리 준비하셨겠지만 제가 질의를 먼저 하니까 충분한 답변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쨌든 타당성을 검토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죠?
아주 좋은 생각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에 유치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 양평군이 세계적인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과 똑같은 그런 관광타운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이곳에 유치하고 싶은 스포츠 레저시설이 있는데 이것은 당장 세계가 주목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세계 최고의 인공암벽인 네덜란드의 흐로닝언 지역에 있는 엑스칼리버 인공암벽입니다. 다시 말해서 네덜란드에 있는 흐로닝언 인공암벽보다도 더 훌륭한 멋진 인공암벽을 그 곳에 조성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약 1만여 평이 되는 곳이기에 옆에 북한강이 흐르고 있고, 더 멋지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 네덜란드에 있는 인공암벽 엑스칼리버는 높이가 37m입니다. 높이가 37m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공암벽입니다. 너비가 11m입니다. 37m에 11m나 되는 엄청난 크기의 인공암벽인데 이것이 1자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이것이 곡선으로 되어 있는데 굉장히 멋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안 가져왔어요, 보여드리려고 했었는데... 자, 이 엑스칼리버를 만들어서 이 네덜란드의 흐로닝언이라는 지역은 사실 양평보다 더 시골입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인해서 기네스북에 등재가 되고, 세계의 많은 마니아들이 이곳에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네스북에 등재된 37m보다 우리가 3m만 더 높게 40m 인공암벽을 만든다면 어떨까라는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이것을 실행하면 어떨까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이 사업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고, 이것으로 인한 양평과 이 서부지역, 이것은 충분히 관광지로서의 세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부군수님 답변해 주세요. 어떨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예, 아주 뭐 대답 참 잘 해 주셨습니다. 제가 듣고 싶은 대답도 그 중에 나왔습니다. 우리 양평은 각종 규제로 묶여있죠. 거기에 이제 우리가 물고문을 당하고 있고, 또 765kV 변전소도 들어온다고 그러고, 뭐 변전소도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전기고문도 당하고 있고. 이런 불합리한 아주 악조건 속에서 우리 양평이 지내왔습니다. 그러면 지금 양평 미래를 위해서도 이런 레저 스포츠시설은 어떤 군민의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가 되고요, 이와 같은 국제적인 것을 법적인 것을 안 된다고 하지 마시고, 아까 「환경정책기본법」이라든지 여러 가지 보신다고 했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미원의 기적을 보십시오. 세미원 거기다 만들 수 있는 거였습니까? 만들지 못하는 것을 만들었습니까? 대답 한번 해 주시죠.
아니, 원래 불가능한 지역입니다, 맞죠? 기적을 만들어낸 겁니다. 맞습니까, 틀립니까? 예스 오아 노우.
이 불가능한 것을 만든 것이 바로 우리 세미원의 역사인데 노력하는 사람이 있어서 만들어진 겁니다. 자, 다시 말해서 우리 세미원 같은 기적을 우리 서종면에 창출하게 되면 군민의 행복의 발전은 말할 것도 없고, 미래 양평의 5-벨트, 5-벨트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한번 대답 한번 해 주실래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잘 모를 수 있어요. 문화, 예술, 스포츠, 레저, 관광. 제가 주장하는 5-벨트입니다. 이게 양평의 미래산업입니다. 그 중에 관광이 들어갑니다. 관광이 레저, 이것이 바로 제가 이야기하는 엑스칼리버, 인공암벽입니다. 자, 그래서 세미원 역시도 법적인 문제로 거의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한 역사적인 관광지 조성이 된 것이고요, 서종면 1만여 평의 하천부지 활용이야말로 우리 군민의 살 길을 열어주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서부권이 국제화 관광지 초석이 될 것은 누가 봐도 뻔 할 것입니다, 그렇죠? 대답 크게 해 주세요.
예, 여하튼 국제적 관광레저타운의 유치와 건설을 위해서 군비와 도비 상관없이 충분히 우리 힘으로 유치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 기업이 해 줄 수도 있다고 그랬어요, 재벌기업이. 바로 그게 해답입니다. 군비, 도비 우리 쓰지 말자는 거죠, 군도비. 재벌기업 찾아가서 삼성, 엑스칼리버가 아니라 이름을 갖다가 제가 생각을 해 봤는데 삼성 서종 해 가지고 이름을 짓게 됩니다, 엑스칼리버는 아니고요. 삼성이라는 이름만 하나 넣어주고 이것을 만들자는 겁니다. 그러면 높이가 40m에다가 그 옆에 조경하고, 끝에는 다른 데는 안 되어 있는데 전망대까지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올라가기가 어렵습니다. 이게 휘어져 가지고 이쪽 벽면은 프로도 잘 올라가기 어렵고, 이쪽은 초보자도 올라갈 수 있지만, 이 코스가. 세계에서 가장 멋있는 엑스칼리버 같은 것보다도 더 멋있게 만들고, 더 높게 만드는데 제가 볼 때 예산 35억원에서 50억원이면 됩니다. 대기업들 이거 투자 아무것도 아닙니다. 앞에 삼성 이름만 넣어주든지, 현대만 넣어주든지, 기아만 넣어주면 가능한 일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관해서도 우리가 노력을 하면 된다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죠?
예, 어쨌든 제가 우리 부군수님한테 온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열심히 해 주시는 것 잘 알고 있고, 이런 우리 양평군의 부족한 시설, 경제적으로, 어떤 규제적으로 받는 게 너무 많지만 이런 것들은 하나씩 풀어야 되는데 본 의원은 그것을 풀어야 할 방법이 무엇인가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함께 노력해서 우리 서부의 서종면 1만 평, 1만 3,000평 됩니다. 그 곳에 세계에서 가장 멋진 인공암벽을 만들어서 세계인의 마니아들이 몰려와서 양평 경제, 서종 경제, 양수리 경제 대박 터집니다. 기네스북에 올라와 있고, 유튜브니 어디니 그것을 딱 인공암벽 치면 딱 나오게끔 그것을 제가 제안을 드리니까 꼭 검토해 보시고,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숙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은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만기 의원님께서는 자전거특구 및 자전거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송만기의원

우리 존경하는 문화체육과장님, 이 자리에 있으니까 더 새롭습니다, 그렇죠? ○문화체육과장 김응회 예.
긴장하지 마세요. 저도 긴장을 풀고 있습니다. 자전거특구 및 자전거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질문 좀 하겠습니다. 자전거특구 지정 추진현황과 문제점 및 대책과 지정 후 기대효과를 질문한다고 제가 질문을, 우선 첫 번째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렇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송만기의원

답변을 써 오신 것을 그대로 읽으실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송만기의원

예, 참 재미없어요, 그러면, 그렇죠? 각본대로 하면 너무 재미없어요. 그래서 제가 그 질문에... 할 수 없죠, 준비하신 것을 읽으셔야 되니까. 그 양평군이 2011년 10월에 남한강 자전거길이 개통이 됐습니다, 그렇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송만기의원

연간 50만 명 이상이 자전거 마니아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맞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송만기의원

그런데 11월 27일에 전국 최초로 무슨 특구가 됐습니까?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자전거특구가 지정이 됐습니다.

송만기의원

예, 그래서 앞으로 추진현황을 제가 듣고 싶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과 기대효과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문화체육과장님한테 듣고 싶습니다. 답을 주시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김응회입니다. 조금 아까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먼저 그 자전거특구 지정 추진현황과 문제점, 특구지정 후 기대효과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답변드리겠습니다. 2011년 10월 남한강 자전거길이 개통이 됐습니다. 연간 약 50만명 이상이 찾는 명품 자전거길을 보유한 우리 지역입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 군에서는 2012년도 전국 최초로 특구지정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2012년 12월에는 주민공청회 개최와 2013년 1월에 전략환경영향평가 실시설계를 해서 2014년 10월 중소기업청에 특구지정 신청을 하였습니다. 환경부에서는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수변구역 및 신규 시설물 설치를 제외토록 요구하여 와서 어려움도 있었으나 환경부와 계속된 협의를 통해서 금년도에 11월 27일 제35차 중소기업청 지역특구위원회에서 전국 최초로 자전거특구지정이 최종의결이 되었습니다. 특히, 남양주와 양평과의 자전구특구는 두 지자체간 협업을 통한 상생의 모범사례로 중앙정부에서는 현재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자전거특구 지정으로 우리 군이 국토종주 자전거길의 출발점으로 상징적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자전거 도시로서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았고 또한 많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며, 그동안 불모지였던 우리 군의 자전거와 관련된 산업 등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추진현황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저희가 조성되어 있는 자전거도로는 총 42km가 지금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양수철교에서부터 군민회관까지 약 20km가 조성되어 있으며 용문역부터 용문산까지는 약 11km 중 9km가 조성이 되었고, 군민회관부터 이포보까지는 4대강사업으로 13km가 조성이 되었습니다. 현재 양수철교부터 군민회관까지 20km구간은 저희가 관리인원을 상시배치해서 제초, 낙석, 안전시설 등 안전한 자전거길 유지 관리에 지금 현재 만전을 기하고 있고, 군민회관부터 이포보까지 13km는 수원국토유지관리사무소에서 현재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개설된 용문산 자전거 도로 2km구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서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우리 과장님이 제가 질의한 것에 대해서 하나 더 나왔어요. 제가 특구지정 추진현황 문제점 여기에 대해서 했는데 하나 더 읽으셨어요. 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고 싶냐는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우리 과장님께서 준비하신 것을 이것을 제가 먼저 받고 제가 어떤 질문을 드릴까라는 것은 안 드렸습니다, 그렇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송만기의원

그래서 제가 어떤 질문을 할지 지금 모르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제 충분한 답변을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셔서 뭐 편하게 답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금방 이야기하신 것은 자전거도로 조성 및 유지관리 현황을 주셨는데 제가 질의한 것은 추진현황과 문제점 뭐 대책, 특구지정 후 기대효과 이런 것을 했는데 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해보고 싶은가 질문을 제가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제 특구가 지정이 되었고, 우리 양평군에 맞는 어떤 것이 맞는 사업일까 조금 말씀 좀 한번 해 주시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특구지정으로 현재 맞는 사업은 저희가 자전거산업의 육성을 기해야 되는데 현재 축제위주로 지금 활성화를 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예, 축제도 이제 우리 자전거축제가 되겠죠. 그래서 이제 본 의원이 제안을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과장님. 제가 이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본 의원은 그 대관령에서 벌어지는 대관령 힐클라이밍, 힐클라이밍이라는 대회를 양평에 유치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8월 달에 열리는데 작년에는 그 더운 여름에 2,000명이 참가를 해 주셔서 아주 성황리에 끝났는데 우리 양평은 서울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조건이 훨씬 더 좋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양평에다가 대관령 힐클라이밍 대회 같은, 대관령 밑에서부터 언덕 올라가는 것 굉장히 힘든 코스입니다. 그게 한 24km 되는데, 어려운 코스인데 우리는 양평 어디다 하느냐, 옥천 체육공원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중미산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중미산 넘어서 정배리 넘어가서 서종 체육공원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게 한 20km가 좀 안 되는데 이 정도 코스만 되어도 아마추어들은 이 산을 넘어갈 수 없어요, 중미산을, 그렇죠? 과장님 자전거 타고 넘어갈 수 있어요?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저는 못 넘어갑니다.

송만기의원

예, 저도 아직 시도는 안했습니다만 전문가 아니면 넘어가기 어려운 그런 코스인데 우리는 우리 것을 한번 만들자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특구지정이 되어서 예산도 뭐 960억이 남양주랑 우리하고 같이 돈이 나오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나오는 것이 아니고요, 그 자전거길 조성을 하면서 투입된 예산입니다.

송만기의원

그러게, 자전거길을 967억을 가지고 남양주하고 우리 양평군하고 나누어 줄 것 아닙니까?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아니요, 지금 기 조성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돈이 다 나온 것이에요?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송만기의원

이미 끝난 것이에요?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사업은 끝났습니다.

송만기의원

끝났습니까? 어쨌든 이제 그렇게 되면 이 사업은 얼마든지 길이 있으니까 실행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이 이런 대관령 힐클라이밍 그 먼 곳에 더운 여름에도 몇 천 명이 온다고 그러면 우리 양평에서 하게 되면 2,000명에 곱빼기는 온다고 생각을 해요. 3,000, 4,000명은 온다고 보고 이 대회를 1년에 한 번 할 것이 아니라 이 마니아들은 그런 자전거 대회가 많이 없기 때문에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는 우리가 분기에 한 번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많은 관광객이 3,000명이고 5,000명이고 2,000명이고 들어오면 그분들은 분명히 양평에다가 담배 한 갑이라도 살 것이고 돈을 쓸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자전거길 종주 길 개통되고 난 다음에 2010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4개 대회를 저희가 양평군에서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1회 대회 때는 양자산 일대에 한 700명 정도가 참여를 했었고, 2011년도에는 양자산 일대에서 또 개최를 했는데 1,000명 정도가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3회 대회 때는 옥천 레포츠공원부터 단월 레포츠공원까지 약 400명이 참여를 했었고, 그다음에 4회 대회 때는 단월면 임도를, 임도에서 한 900명이 참여해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4개 대회를 저희가 2010년부터 ’13년도까지 4번에 걸쳐서 대회를 실시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일반 참가자는 저조하고 마니아들만 참석해서 참여를 했고, 그다음에 부상자가 많이 발생이 되었었습니다, 그때. 그리고 지역경제효과가 상당히 미비된 효과로 판단이 되어서 4회 대회까지 하고 저희가 대회를 중단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게 망한 대회입니다, 쉬운 이야기로. 단월면 MTB 대회 400명, 겨우 900명이 오고 이정도 못 되는 것이 이게 대회 유치가 제대로 안 된 것입니다. 왜 이 대관령에는 2,000명, 예전에는 3,000명이 왔습니다. 맨 처음에는 대관령 5,000명도 참가를 했습니다. 너무 덥다보니까 다 쓰러진 사람도 있고 그런데 400명, 900명 가지고 대회라고 하기에는 참 어렵습니다. 제가 그러니까 이 대회가 성공하지 못한 것은 재미가 없든지 뭐 상금이 적다든지 뭔가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안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자전거특구도 지정이 되고 그랬으면 우리 예산을 많이 끌어 쓰세요. 필요하면 우리 의원님들 다 우리 양평군에 도움이 된다면 허가, 승인 안 해 주겠습니까? 그런 제대로 된 대회를 유치를 하게 되시면 아마 의회에 돈을 올리시면 우리 의원님들이 아마 승인해 주실 것이라고 저는,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대회를 갖다가 꼭 프로들만 할 것이 아니라 여성, 남성, 60대, 40대, 50대, 30대 앞에 번호에 칼라만 바꾸고 상품만 제대로만 만들어지면 우리 양평에서 계속 분기에라도 한 번씩 하더라도 아주 많은 마니아들이 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유치를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지금 대회 코스가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중미산부터 서종 레포츠공원까지 약 한 15km 정도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그 도로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이봉주, 우리가 6월 달에 개최되는 마라톤 대회에도 저희 양평에서 강상 나루께공원에서 개최를 했는데 그 도로 통제에 대해서 약간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도로를 이용한 자전거대회를 할 경우에는 그 도로와 연결된 모든 도로를 교통을 통제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면밀히 검토를 해서 판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예,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질의는 지금 제가 폐선로를 이용해서 중앙선에 터널관광자원이 이제 관광조성이 되어서 유지가 되었는데 나무들이, 식재하는 나무들이 많이 죽었어요. 그 이유가 뭡니까?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지금 당초에 조성할 때 나무를 급히 심다보니까 또 토질에 대해서 특성을 파악을 하지를 않고 그냥 심다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2차 조성사업 때는 전부 토지를 다 개량을 해서 보완을 해서 지금 다 가로수를 보완을 해서 식재를 했습니다.

송만기의원

그래서 거기서 AS가 되는 거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지금 당초 공사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나무 죽은 고사목에 대해서는 전부 저희가 베어냈고, 지금 2차 사업까지 완료를 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가로수를 다 식재를 했습니다.

송만기의원

그쪽에서의 잘못이 아니고 우리 잘못입니까?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심을 때의 지금 사후관리 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알겠습니다.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기곡터널, 용담터널 LED 조명 문제 많은 것 아시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송만기의원

거기 예산이 얼마가 들어갔었어요?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8,000만원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송만기의원

8,000만원 들어갔습니까? 그렇게 만들어놓은 것이 다 망가졌어요. 이유가 뭐였어요?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지금 거기 습기를 저희가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습기가 또 결로현상이 많이 발생이 되는 바람에 잦은 고장으로 인해서 고장이 많아서 지금 사용이 중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문제점을 이번에 의회 때 내년도 본예산에 이전 계획을 올렸었는데 그것이 반영이 안 되어서 다음에 저희가 다시 계획을 수립을 해서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아니, 그 물속에다가도 조명을 집어넣어도 그대로 있고, 여러 곳에 설치를 해도 그대로 있는데 왜 여기에는 8,000만원이라는 돈,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갔는데 이것이 습기, 결로 있다는 것을 분명히 예상을 하셨을 텐데 이 업체가 문제가 있든지 뭔가 문제가 된 것 아닙니까? 이 8,000만원 돈이 그냥 날아간 것입니다. 왜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하셨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그 터널부분에 대해서는, 당초 공사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이 나타나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사용하다보니까 거기에 누수가 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터널 안에. 그래서 그 부분을 계속 보완을 했었는데 보완이 되지를 않기 때문에 지금 그런 현상이 지금 발생되고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무엇을 만들 때는 잠시가 아닙니다. 이것이 언제까지 괜찮을 거라는 예상을 하고 만듭니다. 이것은 관리감독을 안 한, 여기서 잘못한 것이 우리 양평군이 그 업자들한테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고 봅니다.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관리감독도 문제가 있겠지만 지금 현재 설치하고 난 다음에 거기에 선천적으로 내부에 결로가 있던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아니, 그게 우리 군에서 그것을 몰랐던 거죠.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철도는 저희가 이제 자전거도로를 개설하면서 저희가 조성이 되었는데...

송만기의원

그것을 알았으면 이런 8,000만원이라는 예산이 집행된 것이 그렇게 고장나서 못쓰게 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전혀 못쓰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또 계속 수리해서 쓸 수는 있지만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가...

송만기의원

유지비가 들어가는 그 부분이 바로 또 돈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송만기의원

잘못된 것은 잘못된 거잖아요?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되었습니다.

송만기의원

이것이 다시 이제 아신갤러리로 옮기려고 했는데 이번에 승인이, 예산승인이 안 되었습니다.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송만기의원

뭐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한번 해보시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양평군에 이제 자전거특구가 되어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여러 대회 유치가 조금 선행이 되어야 되겠고, 저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5-벨트 거기에 스포츠가 들어갑니다. 저도 관심이 많은 사람이고 저도 자전거 마니아입니다. 이런 사람이고 하니까 양평만이 가질 수 있는 정말 멋진 대회를 꼭 만드셔서 우리 김응회 과장님이 능력이 있다는 이런 꼭 말씀 한번 듣게끔 사업을 잘 준비해서 잘 시행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것을 제가 주문하고 싶습니다.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이번 2016년도에 예산에 반영된 자전거 대축전은 지금 네 개, 4월, 6월, 8월, 10월 네 번에 걸쳐서 저희가 시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에 반영된 것은 4월 달에 개최될 8,100만원만 지금 계상이 되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차적으로 성공적으로 완료를 하고 또 2차, 3차, 4차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예,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송만기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응회

김응회문화체육과장

예.

박명숙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은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만기 의원님께서는 청운골 생태마을 운영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하여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송만기의원

우리 존경하는 이종승 관광진흥과장님한테 청운골 생태마을 운영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뭐 우리 많은 분들이 여러 사항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도 계시지만 저한테 또 다른 제보가 들어왔기 때문에 본 의원이 알고 있는 것을 지금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제가 평소에 우리 이종승 과장님은 열심히 하시는 것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참 실제로 많은 문화예술 어떤 관광타운을 방문을 해서 뭘 접목하면 좋을까라는 공부를 많이 하고 계십니다. 제가 높게 사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질의하는 것을 솔직히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청운골 생태마을은 운영자들의 미숙으로 130억 이상 들어간 엄청난 예산집행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시죠?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예, 일부 뭐 잘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이번에 들어온 세입자 역시 큰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을 제가 민원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아마 모를 것입니다. 1년 수탁료가 6,000만원이지만 수선비가 2억원이 더 들어가고 계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우리 청운골 생태마을이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수선비가 수탁료보다 많은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만기의원

우리 과장님 잘못 아닙니다. 오해하고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이제 우리 과장님께서는 기탄없는 답을 좀 주시기를 바랍니다. 청운골 생태마을 여러 가지 의혹이 저한테 제보가 되었습니다. 그 일부분에 대해서 아는 것이 있으면 간략히 이야기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관광진흥과장 이종승입니다. 그 의혹이라는 것이 뭐 계약할 때를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송만기의원

뭐 등등입니다. 계약할 때 하고, 현재 운영자 문제하고 제가 한번 슬쩍 드렸던 부분입니다.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예, 당초에 저희가 입찰공고를 내서 할 때 원래 주업체하고 컨소시엄을 통해서 이렇게 들어올 수는 없도록 저희가 공고를 했기 때문에 단일업체로만 계약이 성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그런데 저희가 파악하고, 듣고 있는 사항으로는 일부 의혹이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 의혹이 뭐 심증은 갑니다. 저희도 심증은 가지만 어떤 물증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기는 곤란하고 다만, 의원님이 알고 계신 부분처럼 저희도 거의 그렇게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런데 더 이상 뭐 나타나는 것은 없기 때문에 저도 뭐라고 여기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송만기의원

사실은 이 자리는 굉장히 중요한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제가 발언하는 것이 거짓을 말씀드릴 수 없고, 저는 진실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수탁자를 선정하기 위해서 사실 굉장히 애를 많이 쓰셨어요. 아주 공정해야 하는 방법도 그렇고 제가 보니까 누가 뒤에서 말해서 이렇게 선정이 되고 그렇지 않는다는 것을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송만기의원

그래서 점수 뭐 이렇게 하는 것도 그 사람들이 경력이라든지 굉장히 열심히 다 따져주시고 뭐 어느 누가 입김을 통해서 그곳에 수탁자가 되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한국컨설팅산업재단 이 업체들이 들어와서 여기서 이 양반들이 운영을 해야 되는데 지금 이 양반들이 운영을 안 하고, 이 양반들이 다른 사람들한테 운영권을 줘서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혹이 저한테 있는데 제가 의혹이라고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데까지만 말씀해 주세요.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지금 뭐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정보를 파악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한국컨설팅산업재단에서 들어와서 지금 다른 업체에다가 또 넘겨줘서 하고 있다, 안하고 있다 이런 것보다는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은 컨설팅에 소속되어 있는 임직원으로 되어 있고,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재직, 우리가 처음에 계약을 받을 때도 재직증명을 이런 것을 다 첨부를 해서 받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른 업체에서 하고 있다 안하고 있다, 이렇게까지 아직까지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송만기의원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 정도 대답이 아마 맞으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수탁료가 6,000만원에다가 부가세 600만원해서 6,600만원인데 이 업체가 지금 운영하는 사람한테 그 두 배의 돈을 더 줬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지금 운영하는 업체가 수탁자한테 1억 2,000만원이라는 돈을 줘서 그 사람들 1억 2,000만원을 받고 이 사람들이 운영을 한다고 저한테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제가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 것이 이것은 아주 확실한 정보를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컨설팅 이분들이 해야 되는데 이분들은 수탁자가 되어서 다시 전전세를 줬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과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이제 그런 사항은 상당히 확인된 것이 저희한테는 없고요. 아마 저희가 당초에 본 원업체하고 협상계약을 할 때 투자계획을 저희가 받았어요, 투자계획. 투자계획을 받은 게 전체 수탁료 6,000만원하고, 그다음에 집기 뭐 시설개보수, 집기구입비 5,000만원, 운영관리비 9,000만원, 홍보비 1,000만원 해서 전체 2억 1,000만원이 자기네가 회사에서 청운골 생태마을에다 투자를 하겠다, 이렇게 해서 저희한테 제안, 협상을 해서 안을 가지고 와 있는 게 있는데 아마 어떤 루머가 도는지 모르겠지만, 2억이라는 부분이 이런 부분 가지고 혹시 나온 게 아닌가 제가 추측할 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회사 간에, 직원하고 회사하고의 관계에 있어서 2억을 줬네, 안 줬네 이것은 회사의 사인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송만기의원

2억이라는 돈은 나온 액수가 없는데?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거기까지는 저희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우리 과장님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다만, 그쪽 한국설팅산업재단에서 속인 겁니다. 우리 군을 속였다고 저는 단언을 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런 제보를 제가 확실하게 받았는데 지금 현재의 문제가 뭐냐 하면 거기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급여를 몇 개월을 못 받았다 그러고, 제가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집기가 몇 천만원이 들어왔는데 집기 값도 못 받고, 그래서 매일 싸움이, 달라고 안 주고, 이런 부분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우리 이종승 과장님께서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아니, 내부에서 현재 그런 부분이 발생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송만기의원

맞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사람들이 속이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우리 군에서는 모르는 겁니다. 과장님의 잘못이 아니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수탁업체가 그런 업체가 들어왔을 경우에 어떤 조치를 해야 되는 것이 맞는지 거기에 대해서만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현재 저희가 계약조건이 위배돼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계약조건이 위배가 돼 가지고 저희한테 허위사실을 가지고 계약에 2차 참가를 했다든지 그런 사실이 발견되면 저희가 바로 관계법에 의해서 조치를 해야 됩니다.

송만기의원

됐습니다. 여기까지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명숙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송만기의원

이종화 의원님 질문...

박명숙의장

이종화 의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화의원

이종화 의원입니다. 지금 방금 한국컨설팅산업재단하고 계약을 하셔서 하셨는데 분명한 것은 재위탁 할 수는 없는 거죠? 다른 위탁을 받은 수탁자가 다른 사람에게 재위탁 할 수는 없는 거죠?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재위탁은 불가능하고요, 그 안에 있는 시설물 중에서 내년도에 이제 거기 숯가마가 지금 현재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데 숯가마를 리모델링해서 영업을 하게 된다든지 지금 현재 거기 전체 종합적인 식당이 없습니다, 구내식당이. 그래서 식당을 만약에 짓게 된다든지, 이렇게 식당을 짓는다든지 이렇게 되면 식당이나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나 숯가마를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자기네가 직접적으로 운영할 수 없다고 판단이 되면 그것은 저희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다시 협의를 해 가지고 다시 전대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만. 그 지분 중에 숙박, 숙박업에 대해서는 다른 데다 전대할 수는 없습니다. 부수적인 것만 가능합니다.

이종화의원

그러니까 이제 만약에 부분, 일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하려면 우리 군청 주무부서하고 협의가 된 후에...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화의원

승인을 받아야만 할 수가 있는 거란 말이죠?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이종화의원

그다음에 아까 그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 재직증명을 전부 확인하셨다고 답변하셨죠?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예.

이종화의원

그렇다면 근무하시는 분들 전체가 한국컨설팅산업재단 소속이라고 일단은 볼 수가 있는데 재직증명이 있으니까. 그분들이 혹시 다른 회사나 다른 법인이나 이중 근무하거나 이런 것은 확인해 보신 적이 있나요?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그런 것은 확인할 수는 없고요, 저희가요. 또 그렇게까지 자료요구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재직증명을 첨부를 해서 저희한테 계약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재직증명서가 첨부된 것을 보고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이종화의원

그래서 지금 송만기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해 주셨지만 저 또한 시내에서 살짝 들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우리 군청과 수탁자와의 계약내용, 또 이러한 의혹이 시내에서도 사실이 아닌 건데도 유언비어가 퍼질 수도 있으니까 좀 주무부서에서는 정확하게 확인하셔가지고 그 내용을 다시 한 번 언제, 나중에라도 의회에 의정협의의 날이라든지 이럴 때 오셔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화의원

이상입니다.

박명숙의장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만기 의원님 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11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46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송만기 의원님께서는 질문석으로, 관광진흥과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만기 의원님께서는 세미원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만기의원

송만기 의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종승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세미원의 야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참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하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양평 관광자원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맞습니까?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그런 점도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예, 말로는 관광을 부르짖지만 실제로 가볼만한 곳이 없는 것이 현재 양평이라고 합니다. 중국 요우커가 수백만 명이 들어와도 우리 양평에는 거의 찾아오지를 않습니다. 본 의원은 그런 면에서 우리 양평에 만들어진 세미원에 대해서 저는 칭찬을 좀 하고 싶습니다. 세미원이 주간 관광객으로만 우리 흑자내고 있지만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개장을 해서 세미원에 관광객이 넘쳐나는, 그런 생각을 가졌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관광진흥과장 이종승입니다. 현재 의원님이 질문하신 부분처럼 세미원이 2004년도에 개장 이후에 지금 현재까지 굉장히 나날이 발전을 많이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아침부터 그 주간에만 현재 개장을 하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연간 한 170만, 180만 정도가 왔다 갔습니다. 금년도에는 메르스 사태 뭐 이런 것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 줄었습니다만 현재까지 한 130만 정도가 왔는데 그렇다보니까 130만, 작년도에 170만, 180만 금년도에 130만이 왔을 때 세미원에서 지금 연간 자체수익이 한 작년도에는 15억 정도 되었고요. 금년도에는 지금 12억에서 13억 사이를 이제 조금 많이 떨어져있는데 그러다보니까 더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으로다가 여러 가지 방안이 있겠습니다마는 우선 안전을 고려하면서 그 관광객을 추가로 더 유치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안전을 고려하려고 하다보니까 거기가 이제 주로 호수주변쪽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안전시설이라든지 안전펜스라든지 야간개장을 하기 위해서는 가로등 같은 것, 조명 같은 것이 꼭 반드시 필요한데 그런 것까지 설치가 안 되어있고 또 조명이 야간개장을 해서 조명을 설치를 했을 경우에는 또 그에 따른 CCTV라든지 이런 것도 또 필요하기 때문에 마침 내년도 예산에 저희가 7억을 예산을 반영했습니다만 의회에서도 긍정적으로 이렇게 봐주시고 하기 때문에 이것이 승인이 된다면 내년도에 7억, 많은 예산을 가지고, 7억을 가지고 세미원에 야간개장을 하기 위한 어떤 사전 절차로 여러 가지 안전시설이라든지 조명이라든지 이런 것을 설치를 해가지고 향후에 야간개장에 대비한 그런 시설을 완벽하게 갖출 수 있도록 해서 명실공히 양평에 세미원이 우뚝 솟아날 수 있도록... 다시 말하면 또 양평뿐만 아니고 지금 현재 세미원이 우리나라 전국 100대 정원에 들어가 있는데 앞으로는 야간개장을 통해서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10%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세미원 프로젝트를 앞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답변 마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야간개장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포괄적으로 이야기를 잘 해 주셨습니다. 본 의원은 사실 세미원이 지금 제가 점수를 준다면 75점 정도 된다고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 세미원은 지금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다 완성이 안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앞으로 25점의 점수라는 것이 어느 정도로 올라가느냐 이 부분이 양평관광에 최고의, 아니면 대한민국의 100대 정원에서도 상위권에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바로 앞으로 25점이 남아있습니다.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이번에 야간개장 문제뿐만 아니라 안전펜스 문제 때문에 돈이 예산이 되어서 예산을 우리 의원들이, 의원님들이 집행을 하는 과정에서도 그 세미원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는 그런 분들한테 해 주고 싶은 이야기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입니다. 군수님도 애를 쓰셨고, 이훈석 대표님도 애를 쓰셨고 우리 모든 공무원들이 애를 쓰셔서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든 정말 대단한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라고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모 신문에서는 자꾸 내려깎고, 그것이 무슨 잘못인 양 자꾸 내려깎고 이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그 안의 비품들도 일하시는 분들이 그 정원에 가서 그 물속에 들어가서 더러운 흙물 그 지저분한 것 가지고 식당가서 밥을 못 먹습니다. 그 안에 식당을 조그마하게 만들어서 그 고생하고 점심때 냄새나니까 거기서 식사하게끔 만들어놨는데 이거 잘못 만들어놨다고 그런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요. 이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정말 개인을 위해서라든지 누구를 위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 그 부분을 지적하고 혼내줘도 되는데 양평군을 위해서 만든 거고, 양평 군민의 세수뿐만 아니라 삶의 질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뭐 언론에서는 그렇게 그렇게 무슨 시리즈로 해서 욕하는 것을 보고 이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글쎄요, 뭐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도 있겠지만 기본, 근본적으로 여태까지 세미원에 관해서는 저희가 담당부서에서도 그 세미원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 지역이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섬세하게 파악을 해가지고 지역주민들하고 같이 호흡을 같이 했더라면 조금 더 이런 문제가 많이 완화되고 없어졌을 텐데 여태까지 그런 활동이 조금 부족했기 때문에 아마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나... 그래서 앞으로는 지역주민들하고도 많은 대화를 통해서 이런 부분을 많이 해소시켜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예, 좋습니다. 어쨌든 우리 세미원이라는 곳이 부족한 부분도 있겠죠. 잘못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서 밖에 나가면 거기 있는 것이 뭐가 중국제고 뭐가 이렇다 이렇게 되면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그 기사를 보고서 세미원 오겠습니까? 저는 그런 행위가 잘못되었다고 질타를 하고 싶습니다. 양평군에 그 부족한 관광자원에서도 지금 뜨고 있는 그런 세미원은 우리가 잘못된 부분도 조금 감추어주고 정말 우리 양평의 아주 최고의 명소로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된다고, 언론도 그렇게 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세미원에 이번에 야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제가 조명을 만들어서 해라해라 떠들었는데 그 야간 관광객이 봄부터라도 들어올 수 있도록 우리 세미원을 조금 더 완전히 업그레이드 시켜주시고 또 하나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가 있냐면 우리 조금 아까 제가 미완성품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는 하드웨어하고 소프트웨어는 조금 되었습니다. 75점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25점에, 25%에 멋진 것은 이제 정원 인테리어 전문가가 좀 투입이 되어서라도 새롭게 멋진 모습을 조금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세계의 많은 정원들을 제가 다녀봤습니다. 우리 세미원은 내놓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 그러니까 그런 부분 정말 전문가, 인테리어 전문가, 정원 인테리어 전문가를 초빙해서라도 소프트웨어쪽에 조금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을 해 주시죠.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도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그래서 야간개장과 더불어서 우리 세미원이 정말 양평의 최고의 관광지다, 이렇게 소문나고 그렇게 칭송을 받을 수 있도록 꼭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준비 잘 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명숙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박화자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자

박화자의원

간단히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작년에 관광객이 170만이 와서, 왔는데도 운영비가 2억이 부족했거든요, 그랬는데 올해 이제 130만이 왔어요. 그러면 불을 보듯이 뻔 한데 올해 운영 상태는 어떻게 될 것인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지금 작년도에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금년 초에 저희가 운영비조로 2억을 더 이제 의회에서 승인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이제 사용을 했는데 그것을 계기로 해서 금년도부터는 그런 것을 재발방지를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계획 중에서 꼭 불요불급한 것 이외에는 자제를 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손을 댔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일단 뭐 큰 무리없이 지나갈 것 같습니다.
화자

박화자의원

아무튼 그 세미원에 항상 걱정되는 것이 투명하지 못하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늘 지적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올해도 이렇게 투명한 운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승

이종승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고요. 결산부분에 대해서는 가결산은 일단 나왔는데 저희가 정상적인 결산이 나오게 되면요, 법에 의해서 전부 인터넷이라든지 전부 공고를 다 할 예정입니다.
화자

박화자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명숙의장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은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만기 의원님께서는 간판정비에 대해서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송만기의원

존경하는 안 과장님 나오셨습니다, 수고 많습니다.
철영

안철영도시과장

예.

송만기의원

숙달이 안 되셔서 인사를 하면 잘 못 받아요. 간판 참 우리 양평에 문제 많습니다. 무분별한 간판, 우리 지역관광의 낙후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불법간판 너무 많고, 저는 간판조례를 개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시 조례도 다 봤고, 성남시, 하남시 것도 조례를 다 보고, 저는 다 보고 공부를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간략히 질의 좀 하겠습니다. 사실 각종 허가 시에 규격에 맞는 간판을 달아야 되는데 우리는 허가하고 간판하고는 상관없이 마음대로 간판을 답니다. 거기에 대한 간단한 답만 해 주세요.
철영

안철영도시과장

예, 도시과장 안철영입니다. 의원님 질문하신 대로, 말씀하신 대로 간판 자체가 건축물이라든가 또 어떤 인허가 시에 같이 병행해서 검토가 되어야 되는데 관행적으로 하다보니까 허가가 따로 놀고 그러다보니까 임의 설치되고 또 허가도 안 받고 그냥 설치되고 있는 간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송만기의원

그런 간판에 대해서 참 철거를 해야 되는데 그 철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우리 담당과에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게 조금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제가 조금 있다가 짚고요, 제가 사진 좀 보여주겠습니다. 카메라 여기 좀 찍어주세요. 제가 유럽에 가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에 지금 간판이 어디 있습니까? 더 클로즈업 해서 당겨보세요. 간판 보입니까? 여기 간판이 있어요, 여기. 또 다음 것 보겠습니다. 스위스 가서 찍은 것입니다. 군민이 준 돈 가지고 가서 공부해가지고 온 것입니다. 간판 여기 있습니다. 길이 너무 깨끗해요. 독일에 있는 한국집입니다, 식당입니다. 아리랑 이거 간판 하나 있어요. 이집들 장사 될까요, 안 될까요? 다 대박 나는 집들입니다. 여기도 보십시오. 얼마나 간판이 예쁩니까? 이것도 밤에 제가 찍은 것입니다. 간판이 이렇게 예쁩니다. 두 개만 더 보겠습니다. 여기에서 간판 찾아보세요. 카메라 더 당겨보세요, 더 당겨보세요. 다 된 것입니까? 예... 그 문 옆에 간판 보이죠? 이 조그마한 거... 여기에 사람 넘쳐납니다. 이거 다 봐도 똑같은 거예요. 다 봐도 유럽거리... 자, 유럽에 관광객들이 왜 가요? 과장님 한국간판, 양평간판 보여드리겠습니다. 비교하십시오, 봐주세요. 우리 양평의 간판입니다. 건물이 보입니까, 제대로? 이 시야적으로 얼마나 스트레스 받습니까? 자, 두 번째 보세요. 이야, 이거 이러고 허가 내줍니까? 또 보세요. 제가 정말 충격 받은 일은 이 간판을 보십시오. 이거 오픈한 지 며칠 안 된 집입니다, 얼마. 밑에 이 문이 3m가 더 되는 문입니다. 이거 간판 크기 어떻게 해요, 3m가 더 되죠. 높이 이 집부터 2m가 더 되는 엄청난 큰 간판 이거 하나만 달린 것이 아닙니다. 이런 간판이 옆에 조금 찍다 말았는데 이쪽으로도 크게 이게 어디 있느냐 우리 양수리 체육공원 바로 옆에 붙어있어요. 그 멋진 체육공원에 세미원 있는데 바로 옆에 이런 큰 간판들이 걸려있어요. 과장님, 금방 유럽에서 제가 찍은 사진과 양평에서 제가 찍은 사진 두 가지를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해 주시죠.
철영

안철영도시과장

예, 뭐 외형적으로는 의원님 사진 찍어 오신 대로 비교가 확연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간판을 대하는 정서적인 면이나 국가적인 그런 차이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간판을 무조건 유럽처럼 다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은 영업을 하는 분들은 간판을 기왕이면 크고 또 여러 개를 또 원색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설치를 하는 경향이 있고, 그런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서 주관부처인 행정자치부부터 시작해서 법제화를 하고, 그런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서 시범사업도 각 지자체에서 제한된 예산이지만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현재 상태에서 유럽을 그대로 따라 갈 수 없는 상태이고, 장기적으로 봐서 그런 상태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단순한 비교는 뭐 비교해보나마나 한 문제고, 현재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이냐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송만기의원

과장님 생각이 많이 잘못되었습니다. 제가 분명히 꾸짖겠습니다. 유럽과 한국의 비교가 아니라 지금 강남, 서울을 가셔도 그렇고, 이 바로 옆에 하남을 가셔도 그렇고, 제가 영업하는 하남에 돈까스 집 사진을 분명히 한번 보여드렸어요. 하남과 성남과 서울의 간판은 바 하나를 통해서 뒤에 이름만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제가 돈까스 집을 합니다. 송만기 돈까스, 바 하나에 이름만 있습니다. 보여드렸죠, 제가? 유럽만 이런 간판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도 이렇게 간판이 다 변해가고 있습니다. 지금 유럽과 한국의 문화를 비교를 하시고 컬러를 이야기하시는데 제가 문화 컬러가 아니라 이런 것은 지금 다 새로 나온 것들입니다. 성남에서 제가 돈까스 집을 오픈하는데 제 간판에다가 허가 스티커를 붙여줬습니다. 허가한 날 이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서 허가증을 줬어요. 하남에서 돈까스 집, 거기도 스티커를 갖다가 간판에다가 붙여줘서 그 법대로 했습니다. 한번 와보세요, 하남에 돈까스 집도 거기 간판도 바로 되어가지고 바에다가 글씨만 있습니다. 건물들이 너무 예뻐요. 잠실에 가보세요. 어디를 가보세요. 신규로 되는 것들이 이렇게 멋지게 되고 있어요. 뭐 유럽을 못 따라가고 생각이 그러시면 안 되죠. 지금 벌써 간판문화는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조례가 벌써 바뀌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건물의 80%가 되어야 되고, 바를 통해서 되었을 적에는 45cm를 세로가 넘으면 안 된다고 그런 조례를 제가 한번 보여드리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이것은 어떤 문제가 발생이 되냐 하면 이것으로 인해서 양평이 무슨 문화예술의 도시고, 관광의 도시가 됩니까? 대로변에 무질서한 것들, 간판 철거가 되니까 주인이 욕설을 하고 난리피고, 건물에서 이것을 떼게 되면 건물 뒤가 더럽고, 바를 하나 붙이는 것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 건물들 간판 때문에 무너지지는 않아요. 강력한 제지를 해 주셔야 되고, 기존에 있던 것을 치우기 어려우시면 신규로 1년에 새롭게 일반음식점이 50% 이상이 문을 닫습니다. 새로 생깁니다. 신규로 가는 것부터라도 하게 되면 3년에서 5년이면 거의 70%, 80%가 자력으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그 이제 조례를 제가 개정하자고 벌써부터 이야기를 하고 있고, 제가 말씀드렸고, 해야 된다고 하고 있는데 이제 이렇게 간판이 변해야 어디 전라도를 가든, 경상도를 가든, 충청도를 가든 똑같습니다. 양평만 그런 게 아니에요. 똑같은데 우리 양평은 정말 변하자는 이야기죠. 간판부터 변해야 우리 군수님과 우리 국장님들, 공무원들이 다 노력하는 멋진 양평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 욕을 먹어도 계속 부르짖고 있는 이야기 중에 하나인데 유럽과 아까 비교하면서 이야기한 것은 잘못되신 것을 분명히 제가 지적합니다. 한번 말씀해 보세요.
철영

안철영도시과장

의원님이 뭘 답변을 잘못 들으신 것 같은데요. 저는 국가 간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이고요, 우리 지금 양평군에 있는 간판을 이대로 가자는 말씀을 드린 게 아니에요. 그래서 의원님도 저한테 답변을 듣고 싶으신 것은 어차피 지금 현재 간판이 무질서하고 난립돼 있으니까 인근 우리나라, 국내에서라도 잘 되는 하남이나 서울시 사례를 참고로 해서 그런 식으로 방향을 몰고 가자는 말씀을 하시는 거고요...

송만기의원

그렇습니다.
철영

안철영도시과장

거기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다만, 유럽 스타일을 자꾸 이야기를 하시니까 제가 그 말씀을 드린 거고요.

송만기의원

아니, 유럽하고 똑같아요.
철영

안철영도시과장

그래서 의원님 말씀대로 어떤 조례개정이라든지 현재 설치되어 있는 것을 어떻게 할 거냐, 또 앞으로 설치해 갈 신규간판은 어떻게 할 거냐,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의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공감을 합니다.

송만기의원

좋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충분히 알고 있는 분이시기 때문에, 유럽만 이야기했는데 유럽만이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도 그렇습니다. 똑같습니다, 세계가 간판이 선진국에 가게 되면 간판이 이렇고요. 룩셈부르크라는 나라를 가보면 더 미칩니다. 너무 깨끗하고 이것은 룩셈부르크 한번 보세요. 언제 가서 보시면 우리 양평도 그런 멋진 나라가 되어야죠, 멋진 공간이 되어야죠. 그런 좋은 것은 빨리빨리 배워서 나쁜 것은 빨리빨리 쳐 버리고 그래야지... 언제 우리 양평, 세계적인 도시 되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철영

안철영도시과장

예, 그 점에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그런 면에서 그런 간판을 앞으로 좀 정비하는데 같이 논의하고 우리 의원님들하고 우리 모든 공직자가 같이 고민하고 이 숙제를 풀어가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명숙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은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송만기 의원님께서는 자전거도로 및 인도 설치에 대해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송만기의원

예, 송만기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건설과장님한테 간단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서종면 문호리 서종중학교에서부터 문호4리 마을회관 지나서 수입1리까지 인도가 없습니다, 그렇죠?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문호4리 마을회관까지는 인도를 했고요...

송만기의원

아, 거기까지 했고, 예.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거기에서부터 수입리까지는 없습니다.

송만기의원

없습니다, 예. 그래서 거기에 인도와 자전거도로가 꼭 필요하다. 이제 자전거도로는 앞에서부터 없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제가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데 이쪽이 서쪽은 사실 서울-춘천고속도로가 생겼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그쪽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제 보면 식당들도 많이 있고 그러는데 걸어가다 보면 인도가 없기 때문에 위험한 것도 있고, 특히 또 양수리에서부터 자전거도로에서부터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서 자전거를 타는데 많은 분들이 거기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제가 들었어요. 야, 여기는 어떻게 자전거도로도 없냐... 그 이야기를 듣고 제가 충격을 받아서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질문을 드립니다. 양수1리 골용진 서종 체육공원 그쪽까지, 체육공원까지 자전거도로가 양쪽으로 되어 있고, 본 의원은 양쪽에 되어 있는 것을 한 쪽으로 몰아서 자전거도로를 만들자, 이렇게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죠? 못 들으셨나요?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저희한테는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송만기의원

아, 다른... 과가 달랐나요? 그래서 자전거도로가 사실 있지만 좁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해서 한쪽으로 만들자, 이런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자,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양수1리 골용진에서부터 서종 체육공원 이쪽하고 중학교쪽 문호4리 마을회관 지나서 수입1리까지 인도가 없는 것하고 이 자전거길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지금 저희가 인도는 계획에 의해서 연차별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골용진에서 서종 체육공원까지는 도로 양쪽 길어깨를 이용해서 자전거도로에다가 또 자전거 표시를 해서 현재 이용을 하고 있는데 현재 그 북한강변 도로에 여유부지가 부족해서 인도 설치 시에 인도 및 자전거도로를 정식으로 설치할 때는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선 지난번 우리 양수리에서 양평까지 자전거도로를 폐철도 이용할 때 그 무렵에 행정자치부에서 지원을 해 가지고 골용진에서 서종까지는 노면표시로 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 문호리에서 문호4리까지는 인도를 설치를 2014년도에 경기도에서 했습니다. 저희가 문호4리에서부터 수입리 방향으로도 인도 설치를 지금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 문호리 시가지 내에도 지금 건설본부에다가 기존에 있는 인도가 너무 노후됐기 때문에 보수 및 신설을 좀 요구하고 상태에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서종면이 사실은 이쪽에 동부쪽보다 많은 사람들이 왕래를 하는 곳입니다. 알고 계시죠?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우리 또 양평의 관문이기도 하고요. 그런 면에서 볼 때 북한강을 즐기면서 이렇게 가는데 그런 부분 등등이 빨리 좀 해결해 주면 더 좋은 느낌을 가지고 더 많은 관광객이 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 말에 동의하시죠?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예, 동의합니다.

송만기의원

그래서 우리 건설과장님께서는 예산편성은 뭐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서종면쪽에 아직도 준비 안 되고, 아직도 군민들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그 길에 인도하고 자전거길 좀 빨리 만들어주십사 해서 제가 군정질문을 드린 겁니다. 이해가 되셨죠?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노력을 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예.

송만기의원

이상입니다.

박명숙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늘의 마지막 질문이 되겠습니다. 송만기 의원님께서는 회전교차로 사업 추진에 대해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송만기의원

예, 송만기 의원입니다. 회전교차로 공사 현황 및 추진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공사비 내역서를 제가 봤습니다, 과장님.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예.

송만기의원

대개들 여기에도 나와 있지만 2억 8,000만원, 2억 8,000만원, 2억원, 2억원, 1억 5,000만원, 1억 8,000만원 뭐 보상비가 들어갈 때는 5억 2,000만원 이렇게 들어가는데 저는 이 건설비용에 대해서 과다한 지출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하는데... 왜냐, 공사가 너무 큽니다. 공사가 크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건 제가 사진을 통해서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공사를 한 부분에 잘못된 부분도 제가 좀 지적을 하겠습니다. 자, 카메라 좀 잡아주세요. 이게 공세리입니다. 여기서 이게 굉장히 높습니다. 승용차 한 대가 들어옵니다, 지금. 승용차가 들어와요. 자, 제가 찍은 겁니다. 승용차를... 당겼어요, 카메라. 이렇게 승용차가 보입니다. 승용차가 로터리 뒤로 지나갔습니다. 찾아보세요. 어디 있어요? 여기 있습니다. 아니, 어디냐. 여기 머리쪽 이렇게 숨겨졌습니다. 상대편 반대쪽에서 차가 안 보입니다. 한 번 더 넘깁니다. 찾아보세요. 반대편에서 차가 안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림 그려놨어요, 여기. 여기 머리가 조금 보여요. 다음 장 보겠습니다. 마을 쪽에서 찍은 거고, 이것은 반대쪽에서 찍은 겁니다. 마을쪽에서 찍은 겁니다. 차가 지나가는데 머리 조금 보입니다. 여기 지금 소나무 있습니다. 자, 소나무 있고 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과장님, 또 보시고 마지막 한 장 보세요. 트럭도 저 정도, 끝에가 좀 보입니다. 승용차는 잘 안 보입니다. 자, 여기 한 번 보세요. 양평역 앞입니다. 자, 한번 봐 보세요. 차가 안 보입니까, 보입니까? 굉장히 잘 보입니다. 아주 간소하게 되어 있어요. 예, 잘 보세요. 차 가리고 싶어도 가릴 게 없습니다. 사고 날 일이 없습니다. 이거 1억 5,000만원 들었어요. 아까 것은 2억 5,000만원 들었습니다. 이거 보십시오. 로터리 옆에 이 돌 댄 것, 차가 지나가면 이 안으로 들어가면 덜덜덜 소리나게 하려고 해서 했던 거라고 저는, 제 상식으로는 그게 보이는데 이 돈을 여기다 써야 될까라는 제가 지적을 합니다. 노란 줄만 하나있으면 되고요. 자, 이게 우리 로터리입니다, 양평군에서 만든 로터리. 죄송합니다. 제가 유럽 갔다 왔기 때문에 유럽 이야기 자꾸 하겠습니다. 공부하라고 군민들이 보내줬으니까 공부한 것을 보여줘야죠. 우리 의원님들 다 보고 오신 거예요. 이거 스위스 로터리입니다. 가까이 더 당겨보세요. 이거 얼마 들었을까요? 예, 카메라... 스위스 로터리입니다. 이 조그만데 버스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장, 제가 클로즈업을 했습니다. 제가 카메라로 찍은 겁니다. 과장님, 잘 보세요.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보고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제가 볼 때 이거 돈 500만원도 안 들었을 거예요. 300만원? 300만원도 안 들었을 거예요, 제가 만들면. 보세요, 이 큰 버스를... 이것은 독일에서 제가 찍은 겁니다. 이 사람들 우리보다 굉장히 GDP가 높은 엄청나게 잘 사는 나라들인데 이렇게 로터리가 초라할까요? 이건 제가 버스 안에서, 앞에서 찍은 거예요, 버스에서 제가. 자, 제가 가장 가깝게 찍었습니다. 이게 바로 선진국 스위스의 로터리고, 차가 안 보이고 이렇게 아주 그냥 엄청나게 멋있게 만든 게 우리 양평의 로터리입니다. 예산은 2억 8,000만원씩 들어간 겁니다. 과장님, 이거 보고 느끼신 거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지금 말씀하시는 유럽의 회전교차로 저도 가 봤습니다. 또 저희가 임의로 회전교차로를 지금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 실정도 마찬가지고, 우리 양평 실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까지 회전교차로 설치를 지양해 왔습니다. 지금은 회전교차로는 저희가 설치를 해서 모니터링을 해 본 결과도 그렇고, 교통사고를 굉장히 감소시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거나 이러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유럽에 가서도 보면 노면표시를 한 것도 있습니다. 저도 봤는데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회전교차로는 우리나라에서 지금 두 가지가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적용을 하고 있는 기준과 행정자치부에서 적용하고 있는 규정이 두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역전 앞에나 이것은 행정자치부에서 규정을 하고 있는 기준에 의해서 한 것이고, 저희가 설치한 군청 앞 사거리나 신내 해장국 앞 교차로는 국토교통부의 기준을 적용한 것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지금 전체적인 것은 그 내접원이 다 다릅니다, 소형차나 대형차의 기준에 따라서. 그런데 저희가 하는 것은 법정도로를 다니는 큰 세미 트레일러, 트레일러에다가 뒤에 하나 더 달고 다니는 것 있거든요?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하기 때문에 더 크고, 또 중간에 턱을 말씀하시는데 그 턱도 지금 지침에 의하면 도로방향에 회전교차로는 상대 교차로를 넘어가지 않게끔 중앙에 화단을 두게 되어 있고, 또 진입을 할 때 좌측을 보고 들어가는 것이지, 일반 교차로 같이 상대 도로를 보고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준에는 다 적합한 것으로 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저희가.

송만기의원

자, 과장님. 제가 이것 카메라 한 번 더 잡아주세요. 이 가운데 이렇게 소나무가 있고, 이게 턱이 높아요. 이것 규격대로 한 겁니까?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중앙에 화단이나 이런 턱을 두게 되어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예?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두게 되어 있다고요.

송만기의원

턱을... 아니, 엄청 높아서 아까 제가 차 이거 안 보이는 거 보여드렸잖아요.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예.

송만기의원

이렇게 공사를 해야 됩니까? 아니면 뭐 규격이 군청 앞에처럼 간단하게, 간단하게 군청 앞에 뿐만 아니라 사진 찍은 게 많아요, 다 찍어왔어요. 그런데 제가 이 두 개만 보여드린 겁니다. 그런데 예산도 그렇고, 간단한 것도 그렇고, 제가 유럽... 이건 너무 유럽 것은 너무 간단하지만 어쨌든 간에 2억 5,000만원씩 들여가지고, 2억 8,000만원씩 들여서 굳이 이렇게 턱 많이 쌓고 이렇게까지 돈 많이 들여서 할 필요가 있느냐. 10개면 28억원에다가 이런 부분 앞으로 이제 새로 하실 것 아닙니까, 또.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예.

송만기의원

이제는 좀 절약해서 사이즈가 작다, 크다는 제가 말씀 안 드렸어요. 트레일러니 뭐니 다 감안해서 한 것은 잘 하셨을 겁니다, 전문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한마디도 말씀 안 했습니다. 다만, 새롭게 만들어진 로터리, 회전교차로에 대해서 이제 예산도 이렇게 많이 쓰지 마시고, 정말 간단하면서도 예쁘게, 가운데다가 그냥 잔디, 우리 꽃잔디나 해 주고, 이게 돌아가는 것 불 표시해 주고, 이렇게 간단해져도 왜 저렇게 후져! 라고 욕할 사람 아무도 없을 겁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게 되면 야, 검소하게 잘 만들었네... 지금 제가 유럽에 가서 이 로터리를 보고서 야, 저 로터리 왜 저렇게 후져! 라고 욕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 야! 정말 저 사람들 대단하네. 절약 정신이 대단하네. 이렇게 칭찬을 했지 이게 로터리입니까, 이게? 한국에 비하면 이게 로터리예요? 돌 쌓아놓은 거지. 얼마나 훌륭합니까? 차가... 옆에... 2억 5,000만원씩 이렇게 돈 쓰지 마시고, 그렇게 하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지금 2억 5,000만원은 그것을 흙을 높여 가지고 2억 5,000만원이 들어간 것이 아니고요. 사실상...

송만기의원

모든 공사비에 다 들어가는 거니까...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사실상 흙을 높이는 것은 큰 공사비는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 흙 몇 차만, 서너 차만 더 들어갈 뿐인데 전체적인 공사비가 2억 5,000만원이 들어간 것이고, 앞으로 그 화단 조성하는 것은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충분히 공감합니다.

송만기의원

예.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그래서 그것을 조정하는 면에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것은 중간에 화단을 한다고 해도 많이 높이지 않고도 깨끗하게 할 수 있으니까 검토를 하겠고, 아까 말씀에서 지적을 해 주신 가운데 그 턱, 더덕 더덕거리는 거...

송만기의원

예.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그것은...

송만기의원

거기서 돈이 좀 많이 들어 갈 것 같은데...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예, 그런데 그것은 우리 기준에 되어 있는 것이고, 그게 바로 화물차 턱입니다. 그 전체 화물차가 돌 때 기니까 그것을 밟게끔 설계가 되어 있는 것인데 승용차가 그쪽으로 가지 못하게끔, 기준상으로 그렇게 하게끔 아주 저희 양쪽 기준에 다 박혀있는 겁니다, 그것은. 저희가 임의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송만기의원

오케이.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모든 것을 할 때에는 우리 주민들이 좀 활용하시는데 편리하도록 검토를 많이 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예, 과장님이 능력이 있으시니까 제가 볼 때는 턱도 이것도 많이 뭐, 어디 보니까는 이게 되게 넓기도 하고, 어디 가니까 저쪽에 백안리쪽은 이게 좁기도 합니다. 아주 좁아요, 아시죠?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그게 1m에서 3m까지 할 수가 있습니다.

송만기의원

그러니까 백안리는 상당히 좁습니다.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예.

송만기의원

그러니까 이 부분을 1m에서는 1m만 해도 되잖아요, 그렇죠? 3m 굳이 필요 없잖아요. 바퀴만 물리면 되니까. 만약에 규격이 1m라면 그렇게 해서 예산을 좀 아껴서 이렇게 큰돈을 쓰지 마시고...
종국

최종국건설과장

예, 잘 검토하겠습니다.

송만기의원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해가 되셨으니까 회전교차로 사업추진에 대해서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숙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만기 의원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3일 동안 군정에 대한 질문과 답변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제6차 본회의는 12월 1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1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산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40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