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그냥 지금 국밥거리 뭐 100개, 150개 이 정도 판다고 하는데 어떤 이벤트가... 이런 꼭 공연보다도 어떤 특별한 이벤트가 있어야 돼요, 손님에게. 작은 어떤 홍보지만...
어제 우리가 차 마시다가 이야기를 했는데 1,000번째 손님이라든가 1만 번째 손님이라든가, 또 오늘 추천하는 반찬이 뭐가 좋다든가, 뭐가 부족하다든가... 이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손님하고 대화를 해야지 그냥 차려놓고 먹고 가라고 하면... 또 공연 보다가 와서 먹고 가라, 이거 가지고는 사실...
이 지평 활성화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이런 부분까지 같이... 그런 것을 컨설팅을 해 줘야 돼.
그냥 해달라는 거 해주시지 마시고, 그 1,000만 원 들여서 우리 행사 나가면 달랑 또 그 사람들, 공연비 그 사람들이 가져가는 거지. 그 사람들도 와서 돈 내고 먹겠어요, 공연하시는 분들도 서비스 주고 이러면 오히려 또 마이너스야,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