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화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한번 확인 좀... 위원장님 확인... 그리고 그 이제 딱지 옆에 붙이는 데도 보면 제가 또 별도로 질의한 것도 있는데 물론...
이제 제가 이것을 다시 되돌려서 질의하는 이유는 우선 경영에도 좀 더 변화를 하든지 개혁을 하든지 혁신을 해야 되지 않나 이래서 먼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무슨 뜻이냐면 지금 출자 더 이상 추가로 안 해도 될 것 같다, 이렇게까지도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물론 영동축협 또 전 사장님, 정 사장님 그런 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있고, 이것을 해결해 나가는 데 대해서 사장님 그리고 또 농업인들 고생하시고 그러는 것 잘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그때그때 피하려고 답변을 하지 마시고, 차라리 이거 지금 이런 문제가 있으니...
탁 투명하게... 여기 오셔서 지금이라도 사실은 이런데 지금 이거 50억 원을 출자요청을 하셨는데 이것 갖고도 어려우면 어렵다, 차라리 탁 까놓고 하시고, 아니면 용역을 줘서라도 아니면 전체적으로 진단을 해서라도... 사실 이거 양평공사 문 닫지 않는 한...
두 가지잖아요. 문 닫을 거냐, 아니면 정상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이냐. 딱 두 가지예요.
그러면 계속... 지난번에 지금 회의록 보여드렸지만 다시 출자는 없어도 될 것 같다고 했었는데 그러면 용역을 주든가... 친환경농업과장님도 들으세요.
진단을 다시 해 가지고 이것을 확실히... 또 한 가지는 지금 국가적으로도 해운업계가 어렵다 이래서 아주... 있지만 그런 자구노력을 위해서도 좀...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 벼 수매할 때 제가 한번 들러 보니까 밤에도 불이 켜 있고, 그 수매하시는 분들이 고생을 하시는 거야, 며칠 밤씩 새고 그러는 것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더...
지금 정원이 120... 아니, 현원이 123명인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