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돈을 받고 싶어도, 융자를 받고 싶어도 그런데 가면 받을 수가 없어요, 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원하는 것은 지금 이런...
대기업이잖아요. 파리바게트 이런 것 하시는 분들은 자본금 2억 원 이상 있어야 돼요. 저는 영세 소상공인 500만 원짜리, 300만 원짜리, 200만 원짜리...
이런 분들, 필요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시장 안길에 가 보시면 화장실 굉장히 열악한 데 많습니다. 이런 데...
전세보증금 우리가 담보로 잡고 해 줄 수도 있잖아요. 200만 원, 300만 원 이렇게 해서 개선해라, 저기 도에 가면 조건이 많아서 사실 저도 받기 힘들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안 받으려고 해요.
왜? 너무 귀찮아. 그런데 관내에서 하게 되면, 이 작은 자금 가지고 하게 되면 그 부분은 또 얼마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계속 제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자꾸 도 이야기만 하시고... 뭐 파리바게트 하시는 분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런 분들은 자본금 최하 2억 원 이상 가지고 계신 분들이고, 전세도 자가 아니면 뭐 1억 원 이상 다 저것도 해야 되고, 상권 자체가, 그렇죠? 이런 분들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사실상.
우리가 기금 마련하는 것은 그래도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하는 거지... 물론 이제 사업하시는 분들도 우리가 기금이 많으면 도와줄 수 있겠죠. 그렇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 시장 안길 이런 데 가서 밥도 먹고, 소주도 한잔 먹고, 떡볶이도 먹고 이러는데 도와주시라는 이야기야.